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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중남미

      • 비니시우스, 월드컵 짐 싸자마자 성형했나…달라진 턱선

        브라질 축구대표팀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어(26·레알 마드리드)가 수천만 원대 턱 성형 시술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더선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월드컵 직후 최고 1만 4000파운드(한화 약 2700만 원) 상당의 턱 교정 수술을...

        2026.07.22 10:01

        비니시우스, 월드컵 짐 싸자마자 성형했나…달라진 턱선
      • 국영기업 팔고 공무원 줄이고…신흥국, 생존 위해 셀프 개혁

        개발도상국이 잇달아 시장 개방과 국영 기업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 “블록화된 세계 경제에서 생존을 위해 스스로 개혁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2년 이후 최소 14개 개도국에서 30건 안팎의 민영화 및 공공 부문 개혁 움직임이 나타났다.지난달 28일 이집트 정부는 민영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국영 기업 4곳에 임시 상장을 승인했다...

        2026.07.20 17:39

      • "눈 따갑고 캠프파이어 냄새"…뉴욕 덮친 캐나다발 연기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이 넘는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심각한 수준의 대기오염이 국경을 넘어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했다.15일(현지시간) 캐나다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이날 기준 캐나다 전역에서 총 83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 중 대부분은 최대 도시 토론토가 ...

        2026.07.16 17:06

        "눈 따갑고 캠프파이어 냄새"…뉴욕 덮친 캐나다발 연기
      • 안락사 위기 몰렸던 흰고래 30마리, 극적으로 미국행

        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캐나다의 한 테마파크에 갇혀 안락사 위기에 처했던 흰고래(벨루가) 30여마리가 극적으로 구조돼 미국과 스페인의 수족관으로 옮겨지게 됐다.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지난주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

        2026.07.15 21:52

        안락사 위기 몰렸던 흰고래 30마리, 극적으로 미국행
      • 너무 예뻐서 '방송 사고'…'월드컵 여신' 중계로 경기 놓쳤다

        세계적인 인기의 팝가수 샤키라가 '월드컵 여신'의 면모를 다시 한번 뽐냈다. 샤키라의 얼굴을 담느라 중계 카메라가 경기의 주요 장면을 놓치는 초유의 방송 사고까지 발생했다.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2026.07.14 08:31

        너무 예뻐서 '방송 사고'…'월드컵 여신' 중계로 경기 놓쳤다
      • 실축했다고 '살해 협박'…귀국도 못한 콜롬비아 미드필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콜롬비아 축구 대표 선수가 살해 협박을 받아 귀국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콜롬비아축구협회는 11일(한국 시각) "스위스와의 경기 이후 하민톤 캄파스(26)와 그의 가족을 향해 가해진 생명과 신변에 대한 협박...

        2026.07.11 11:07

        실축했다고 '살해 협박'…귀국도 못한 콜롬비아 미드필더
      • 美 제외한 서방 '방산 동맹' 강화...전쟁 비용 조달할 ‘방위 세계은행’ 추진

        캐나다와 룩셈부르크 등 서방 동맹국들이 군사 장비 조달을 위한 새로운 다자 금융기관 설립에 나섰다. 무기 생산과 공급망 확대의 병목으로 꼽히는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풀려는 시도다.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주도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캐나다, 룩셈부르크, 튀...

        2026.07.09 08:38

        美 제외한 서방 '방산 동맹' 강화...전쟁 비용 조달할 ‘방위 세계은행’ 추진
      • 비행 중 뛰어내린 교관…홀로 조종간 잡은 22세 여학생

        아르헨티나에서 비행 훈련 중 교관이 학생 조종사를 남겨둔 채 상공에서 갑자기 뛰어내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홀로 남은 22세 여학생은 침착한 태도로 무사히 비행기를 착륙시켰다. 아르헨티나 인포바에, 미국 더선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오후 비행 교관 레안드...

        2026.07.08 20:47

        비행 중 뛰어내린 교관…홀로 조종간 잡은 22세 여학생
      • 캐나다의 선택은 독일…"60조 잠수함 수주전 獨 TKMS 선정"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 12척 도입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선정됐다고 캐나다 매체가 보도했다. 성능에서는 한화오션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캐나다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2026.07.06 22:23

        캐나다의 선택은 독일…"60조 잠수함 수주전 獨 TKMS 선정"
      • 칠레 BTS 콘서트 승인 불허…팬들 집단반발·정치권도 '시끌'

        칠레 정부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콘서트 장소 사용을 불허하면서 팬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치권까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바이오바이오칠레 등 현지 매체는 5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팬들이 이날 수도 산티아고를 비롯해 전국 각 도시에서 집회를 열고 ...

        2026.07.06 09:27

        칠레 BTS 콘서트 승인 불허…팬들 집단반발·정치권도 '시끌'
      • '인생샷' 남기려다 150m 절벽 아래로…'경고' 무시한 40대

        브라질에서 한 40대 등산객이 바위 위에서 사진을 찍은 뒤 내려오다가 150m 절벽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페드라 두 마카쿠(Pedra do Macaco) 등산로를 찾은 카이우 호샤 아기아르 아라발...

        2026.07.03 22:33

        '인생샷' 남기려다 150m 절벽 아래로…'경고' 무시한 40대
      • 연료 없는 베네수, 지진 구조 위해 주민들도 곡괭이 들었다

        베네수엘라 강진 수색작업이 9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사상자가 계속 불어나고 있다. 5만 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며 사망자는 2200명을 넘겼다. 1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국회의장 호르헤 로드리게스는 지난 1일 사망자가 2295명으로 늘었다...

        2026.07.02 20:24

        연료 없는 베네수, 지진 구조 위해 주민들도 곡괭이 들었다
      • 박쥐 잠깐 접촉했는데…11살 소년 얼굴 마비증상 후 '사망'

        박쥐와 접촉한 캐나다의 11세 소년이 광견병으로 숨진 사례가 보고됐다. 물린 자국 없이 접촉했을 뿐이었지만, 소년은 점진적으로 마비 증상을 보였다.미국 CNN방송은 1일(현지시간) 캐나다의학협회저널(CMAJ)이 이날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보...

        2026.07.02 14:02

        박쥐 잠깐 접촉했는데…11살 소년 얼굴 마비증상 후 '사망'
      • 국가경보망 없는 베네수엘라, 강진 덮치기 전 구글이 알렸다

        국가 지진 조기경보망이 없는 베네수엘라에서 구글 안드로이드 지진 경보가 활약한 것으로 밝혀졌다.2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 24일 베네수엘라 강진 당시 안드로이드 지진 경보가 약 1140만 명에게 도달했다고 밝혔다.자체 국가 지진 조기경보...

        2026.06.29 21:50

        국가경보망 없는 베네수엘라, 강진 덮치기 전 구글이 알렸다
      • 미국서 쫓겨나 고국 왔더니…강진에 매몰된 베네수엘라인들

        미국에서 추방돼 귀국한 베네수엘라인들이 마이케티아 공항에 도착한 지 몇 시간도 되지 않아 이번 지진에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28일 이탈리아 경제 전문지 '일 솔레 24 오레'에 따르면 이 사고에서 호텔에 있던 총 147명 중 12명만이 살아남았다. 유가...

        2026.06.29 17:53

        미국서 쫓겨나 고국 왔더니…강진에 매몰된 베네수엘라인들
      • 베네수 '독재 후유증'…소방·의료·건축 시스템 무너졌다

        지난 24일 발생한 베네수엘라 지진과 관련해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 때부터 누적된 시스템 문제가 피해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석유 판매로 벌어들인 돈을 무상복지에 쓰면서 높은 인플레이션과 부실 주택 문제가 발생했고 국가 재난 대응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이다.28...

        2026.06.29 17:47

        베네수 '독재 후유증'…소방·의료·건축 시스템 무너졌다
      • '가톨릭 사회' 퀘벡의 대반전…캐나다 조력사망 1위 배경은?

        한때 북미에서 손꼽힐 만큼 가톨릭 문화 영향력이 높던 캐나다 퀘벡주가 조력사망(MAID)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1960년대 ‘조용한 혁명’을 거치며 개인 신체와 삶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중시하게 된 영향이다. MAID를 제도화하기 전 장기간 ...

        2026.06.28 18:10

        '가톨릭 사회' 퀘벡의 대반전…캐나다 조력사망 1위 배경은?
      • 베네수엘라 강진 사흘째…72시간 구조 '골든타임' 끝나간다

        베네수엘라에 126년 만에 최악의 연쇄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째인 26일(현지시간) 실종자 구조를 위한 '72시간 골든타임'이 임박하고 있다.AP통신에 따르면 이날까지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에 따른 사망자는 최소 920명으로 집계됐다. 실종자는 5만1000...

        2026.06.27 16:09

        베네수엘라 강진 사흘째…72시간 구조 '골든타임' 끝나간다
      • '연쇄 강진' 베네수엘라 사망자 920명·부상자 3360명으로 증가

        베네수엘라의 연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9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2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이번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92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부상자는 3360명으로 집계됐다.이날 오전 델시 로드...

        2026.06.27 07:23

        '연쇄 강진' 베네수엘라 사망자 920명·부상자 3360명으로 증가
      • '비상사태'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589명·부상 2980명으로 늘어"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589명으로 늘었다.26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지난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가 298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전날 카를로스...

        2026.06.26 23:26

        '비상사태'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589명·부상 2980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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