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대학 신입생 임대주택 111가구 공급 입력2016.01.21 18:22 수정2016.01.22 00:31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H공사는 올해 서울 시내 대학에 입학할 예정인 신입생을 대상으로 임대주택(희망하우징) 111가구를 공급한다. 희망하우징은 보증금 100만원, 월세 평균 8만~9만5000원에 최장 4년까지 살 수 있다. 신청자격 1순위는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 가구 자녀 등이고 2순위는 차상위계층 가구 자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감사의 정원' 제동 건 국토부 "도시계획 변경 절차 미이행"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조성하고 있는 ‘감사의 정원’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법 위반 사항을 확인하고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다.국토부는 “감사의 정원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2 손담비 '월세 1000만원' 한남동 집서 결국 이사 [집코노미-핫!부동산]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신혼집으로 거주했던 한남동 집을 떠나 새 보금자리로 이동을 예고했다.손담비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지막으로 보는 풍경. 3년반 너무 잘 살았어"라는 설명과 함께 딸 해이양... 3 롯데건설, ‘성수 르엘’×’레라’ 협업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를 위해 세계 최정상 구조설계 전문회사인 '레라(LERA)'와 협업에 나선다. 롯데건설은 허드슨강을 끼고 세계 정상의 부와 명예를 상징하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