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대신 잔디·목재…LH 아파트에 '자연형 도로' 입력2015.11.30 18:12 수정2015.11.30 23:28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새로 짓는 아파트단지에 아스팔트 대신 잔디와 콘크리트·석재·목재를 활용한 ‘그린 주차장’과 ‘자연형 도로’를 조성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열섬 현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등 기존 아스콘 포장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아파트 지금 산다면 어디로?"…전문가 콕 집은 곳은 [한경 트렌드쇼] "단순한 계획 단계가 아니라 '시공사 선정'이나 '통합심의 통과' 등 눈에 보이는 진척이 있는 재건축 도시정비사업장을 주목해야 한다."필명 '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스마트... 2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초기 정... 3 분상제 적용…서울 '로또 청약' 단지 주목 [청약ABC] 올해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차익이 큰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만 25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초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