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환기업 163억원 규모 공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환기업은 7일 163억원 규모의 울산과학대학교 학생생활관 공사를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지하 1층~지상 13층(연면적 1만3196㎡) 규모로 기숙사 260실을 비롯한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2017년 초 준공 예정이다. 삼환기업은 2006년부터 건국대학교 1,2차 생활관을 비롯해 연세대학교 원주생활관, 서울예술대학 생활관, 조선대학교 생활관 등 국내 주요 대학 생활관 공사를 수주해 왔다. 삼환기업은 이번 울산과학대학교 생활관 수주를 바탕으로 대학 및 교육연구시설 공사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강벨트 공시가 23% 뛰어…원베일리 보유세 1829만→2855만원

      올해 서울 강남권과 한강 인접 지역의 공동주택(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 공시가격이 20% 넘게 뛰었다. 강남권 아파트 단지에 따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최대 5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 2

      종부세 대상 49만가구…강남 보유세 50% 뛴다

      올해 서울 강남권과 한강 인접 지역의 공동주택(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 공시가격이 20% 넘게 뛰었다. 강남권 아파트 단지에 따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최대 5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3. 3

      아이유 사는 '에테르노청담' 1년새 125억 올라

      올해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공동주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청담’(사진)으로 나타났다. 에테르노청담은 1년 전보다 공시가격이 60% 넘게 올라 국내 처음으로 ‘공시가격 300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