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환기업 1035억원 규모 해외공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환기업은 1035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남아시아연계도로’ 공사를 수주, 발주처인 방글라데시 교통부 도로청과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남아시아연계도로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인도 접경지역 보그라까지 총 70km를 연결하는 도로로 삼환기업은 이 가운데 둘리마리부터 탕가일까지 이어지는 22.4㎞의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수주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년이다. 삼환기업은 1987년 방글라데시에 진출한 이후 다카~실렛 도로공사와 자무나 철도공사, 방글라데시 한국대사관 신축 공사 등 10여개의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파트 '반전세' 확산…전월세 전환율도 상승

      통상 주택 임대차 거래는 전세와 월세로 구분한다. 하지만 보증금 수준에 따라 다양한 세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보증금이 12개월치 월세보다 적은 게 일반적인 월세(순수월세)다. 보증금이 월세의 12~240배면 준...

    2. 2

      200만원 넘는 고가월세, 강남·한강벨트 '밀집'

      전세의 월세 전환이 잇따르는 가운데 200만원 이상 고가 월세도 크게 늘고 있다. 월세는 1~2인 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만큼 젊은 층 주거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3. 3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이용섭 前 건교부 장관

      부영그룹은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제1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이 신임 회장은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