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탄2·충북혁신도시에 '뉴 스테이' 1957가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H, 사업자 공모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와 충북혁신도시에 기업형 임대주택(뉴 스테이) 1957가구를 짓는다. 국토교통부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조성한 동탄2신도시 A-95블록(612가구)과 충북혁신도시 B-4 블록(1345가구)에 대한 뉴 스테이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LH가 보유한 뉴 스테이용 택지에 대한 2차 공모다.

    국토부는 중소·중견업체 참여가 늘어나도록 공모기준을 바꿨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원베일리 보유세 1829만→2855만원…한강벨트 공시가 23% 뛰어

      올해 서울 강남권과 한강 인접 지역의 공동주택(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 공시가격이 20% 넘게 뛰었다. 강남권 아파트 단지에 따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최대 5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 2

      종부세 대상 49만가구…강남 보유세 50% 뛴다

      올해 서울 강남권과 한강 인접 지역의 공동주택(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 공시가격이 20% 넘게 뛰었다. 강남권 아파트 단지에 따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최대 5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3. 3

      아이유 사는 '에테르노청담' 1년새 125억 올라

      올해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공동주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청담’(사진)으로 나타났다. 에테르노청담은 1년 전보다 공시가격이 60% 넘게 올라 국내 처음으로 ‘공시가격 300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