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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창원…18개 단지 6552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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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분양 캘린더
    서대문·창원…18개 단지 6552가구
    이번주 전국 18개 단지에서 6552가구의 아파트가 일반에 분양된다. 재개발·재건축 조합원 물량까지 합치면 1만3972가구에 달한다. 모델하우스도 11곳에서 문을 열어 봄 분양장이 활짝 열렸다.

    대우건설은 15일 서울 북아현1-2 재정비촉진구역에서 ‘아현역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규모다. 인근에 신촌 현대백화점, 현대유플렉스 등 대형 생활편의시설이 많다. 북성초교, 아현중, 한성중·고교 등도 인근에 있다.
    서대문·창원…18개 단지 6552가구
    한신공영도 같은 날 경기 시흥시 배곧지구 B10블록에서 ‘시흥배곧 한신휴플러스’를 내놓는다. 지하 1층~지상 29층 1358가구(전용면적 68~84㎡)로 구성된다. 대형마트와 초·중·고교도 주변에 들어설 계획이다. 같은 날 인천 서창동에서는 ‘e편한세상 서창’(사진)이 청약에 들어간다. 지하 1층~지상 25층 8개동에 835가구로 구성됐다. 장아산 근린공원과 수변공원이 주변에 있다.

    16일에는 현대건설이 경남 창원시 북면에서 ‘창원감계 힐스테이트2차’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짜리 11개동으로 이뤄졌다. 836가구(전용 59~101㎡)가 공급된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힐스테이트 백련산4차’(서울 응암동), ‘우미린 센트럴파크’(경기 용인시 역북지구 C블록) 등 전국 11곳에서 문을 연다.

    홍선표 기자 rick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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