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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현장 포커스] 힐스테이트 태전 1·2차, 3146가구 대단지…연말 복선전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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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현장 포커스] 힐스테이트 태전 1·2차, 3146가구 대단지…연말 복선전철 개통
    현대건설은 경기 광주시 태전지구에 지을 아파트 ‘힐스테이트 태전 1·2차’를 다음달 중 분양한다. 태전 5지구(4~6블록) 1461가구와 태전 6지구(7~9블록) 1685가구 등 3146가구를 한꺼번에 내놓는다.

    [분양 현장 포커스] 힐스테이트 태전 1·2차, 3146가구 대단지…연말 복선전철 개통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 40개동으로 이뤄지는 대단지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01가구 △64㎡ 208가구 △72㎡ 1260가구 △84㎡ 677가구 등이다. 중소형으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시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조성 중인 태전지구와 고산지구는 총 1만3000여가구의 미니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광주시 일대에는 택지 조성에 이어 전철과 자동차 전용도로가 새로 개통되는 호재 속에 지난해부터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에서 여주읍 교리를 잇는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은 올해 말 개통될 예정이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에 불과하고 판교역에서 강남역까지는 승차시간 기준 15분 정도 걸린다.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는 오는 5월 부분 개통된다.

    현대건설은 광주시에 처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단지인 점을 고려해 특화된 디자인을 대거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전체 가구 수의 약 70%를 채광과 환기에 유리한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실내는 개방감을 강조하는 4베이 구조에다 가변형 벽체로 구성해 입주자들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비확장 공간인 안방 발코니와 주방 발코니에 빨래 건조대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일부 가구에는 평면 선택제를 도입해 입주민들이 보다 넓고 실용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031)731-1400

    상세기사는 한경닷컴 참조

    김호영 한경닷컴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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