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연3·서울 자양1…롯데건설, 잇단 재건축 수주 입력2015.01.21 20:50 수정2015.01.21 20:50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건설은 부산 대연3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서울 자양1구역 주택재건축사업 시공권을 따냈다고 21일 발표했다.총 수주금액이 7478억원인 부산 대연3구역 재개발사업은 현대산업개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 롯데가 주관사를 맡고, 지분은 절반씩 나눠 갖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 클럽’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서구 첫 래미안 분양…들썩이는 방화뉴타운 가보니 [현장+] 김포공항 앞 서울 강서구 '끝동네'가 바뀌고 있다. 방화뉴타운 6구역이 '래미안 엘라비네(방화뉴타운 6구역)'로 새롭게 태어났다. 뉴타운 내 다른 단지들도 기대감에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2 강남·서초구 아파트 두채 중 한채 '종부세'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있는 공동주택 두 채 중 한 채는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 벨트’로 묶이는 성동구와 마포구에서는 1년 새 종부세 대상 가구 수가 2.5배 급증했다... 3 거래중지 서희건설, 185억원 현금배당 결정…"신뢰회복 총력" 작년 8월 이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가 중지된 서희건설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배당 총액은 약 185억원이다.서희건설은 이번 배당의 시가 배당률이 6.16%로 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