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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위례신도시 끝물 761가구 잡기 경쟁 불붙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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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례신도시 끝물 761가구 잡기 경쟁 불붙나

    올해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위례신도시. 올해 수도권 최고 평균경쟁률(139 대 1)과 최다 청약자수(6만2670명) 기록을 세웠는데. 내년 초 2개 단지 761가구를 끝으로 2017년 상반기까지는 ‘분양 가뭄’. 새해 벽두부터 또 주목받을지.

    중세시대에 ‘마녀’로 몰렸던 사회적 약자들

    여성연합은 ‘땅콩 회항’의 주인공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비판을 ‘마녀사냥’이라고 주장. 중세시대에는 생활이 궁핍해지자 이웃의 힘없는 여성을 마녀로 몰아 처형하기도. 조 전 부사장은 ‘여성’이긴 하나 ‘사회적 약자’는 아니라서.

    우수 음악 담은 컴필레이션 음반 ‘소 프레시’

    특정 시기의 우수 음악을 담은 ‘컴필레이션 음반’. 2000년대 들어 MP3가 확산되면서 자취를 감췄는데. 소니뮤직이 올해 미국 빌보드와 영국 UK차트 1위 음악 20곡을 담은 ‘소 프레시:더 베스트 오브 2014’를 내놓아. 음반 수록 가수 중 9명이 그래미상 후보.

    뉴욕시 옐로캡 택시를 닛산이 독점공급한다

    뉴욕시에 등록된 1만3000여대의 택시를 한 메이커가 독점 공급. 바로 일본 닛산. 뉴욕시는 닛산 미니밴 ‘NV200’을 옐로캡으로 선정. 택시 사업자들이 반발하고, 특혜 의혹도 제기되고, 재판까지 진행. 항소심에서 “예약에 문제 없다”는 판결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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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 매매 49% 증가할 때 은·중·동은 41% 줄어…"10·15 이후 양극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이후 서울 주요 지역과 외곽 지역 간의 양극화가 심화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5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은 10·15 규제 전후를 비교한 결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등 주요 지역은 거래량이 매우 증가하고 가격도 상승했지만,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외곽 지역은 거래 위축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집품은 규제 이전 77일(2025년 7월 30일~10월 14일)과 규제 이후 77일(10월 15일~12월 30일) 사이 서울 전역 매매량과 평균 가격을 비교했다. 이 기간 송파구(49.4%), 서초구(46.2%), 강남구(27.9%) 등 주요 규제지역은 거래량이 늘어났다.이에 반해 노도강, 금관구(금천·관악·구로), 은중동(은평·중랑·동대문) 등 서울 중저가 지역 아파트 시장은 매매량이 30~40% 이상 감소했다. 세부적으로 동대문구가 49.4% 급감했고 노원구(-41.5%), 중랑구(-39.5%), 도봉구(-37.1%), 관악구(-36.2%), 은평구(-34.7%), 구로구(-33.6%), 금천구(-32.6%) 등이 뒤를 이었다.거래금액은 구별로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증가 지역은 중랑구(+12.6%), 강북구(+5.6%), 도봉구(+5.1%), 구로구(+1.2%) 순으로 나타났다. 감소 지역은 동대문구(-10.9%), 관악구(-3.3%), 은평구(-2.5%), 노원구(-2.3%), 금천구(-2.1%) 순이었다.도봉구·강북구·중랑구 지역은 거래량이 30% 이상 감소했음에도 평균 거래금액이 오히려 증가하거나 하락 폭이 크지 않았다. 특히 중랑구는 거래량이 39.5% 줄었음에도 거래금액이 12.6% 증가해 감소 국면 속에서도 금액 지표의 상승이 동시에 나타났다.반면 동대문구는 거래량이 46.3% 감소하고 거래금액도 10.9% 하락해, 거래 규모와 금액이 동시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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