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대박천국` 양봉걸 민유린 `시청자 여러분, 반가워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레이싱모델 민유린이 서울 영등포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대박천국 2부 주신의 탄생 시즌2:수익왕`(기획 김경식 CP, 연출 임성광 PD, 작가 박미덕) 생방송 현장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주식고수 수익률 대결 프로그램을 표방하는 `개미들이 행복한 세상 - 대박천국`은 1부 `족집게 과외`와 2부 `주신의 탄생 시즌2:수익왕`, 3부 `야밤의 주식 클리닉`으로 나눠서 방송된다.



    2부 `주신의 탄생 시즌2:수익왕`의 참가자들은 10주간 최대 10개 종목을 편입할 수 있다. 자신이 정한 목표가에 도달하면 수익을 실현할 수 있으나, 10주 안에 목표가에 도달하지 못하면 수익에 합산되지 않는다. 와우넷(www.wownet.co.kr) 파트너 임종혁이 진행을 맡았으며, 이외에 출연한 파트너들의 대결로 구성된다. 또한 레이싱모델이 각각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양봉걸`로 출연해 `쇼타임`도 선보인다.



    한편, `개미들이 행복한 세상 - 대박천국`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된다.



    한국경제TV 사진팀 show@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반대서명으로 무한도전 게시판 초토화?
    ㆍ`복면가왕` 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는? 루나vs유미? 네일아트보니…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섹시 화보서 19禁 볼륨 몸매 노출‥男心저격
    ㆍ개그콘서트 진세연, 과거 아찔 `S라인` 몸매 화보‥"청순+섹시" 발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산은, '완전자본잠식' KDB생명에 대규모 증자…"先정상화, 後매각"

      산업은행은 2010년 KDB생명을 인수한 뒤 그동안 여섯 차례 매각을 추진했지만 모두 불발됐다. KDB생명의 취약한 재무 건전성과 과거 판매한 고금리 저축성보험 상품이 발목을 잡아서다. 산은이 일곱 번째 매각을 추진하기에 앞서 KDB생명의 건전성을 정상화하는 전략을 세운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작년 12월 30일 KDB생명을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산은의 KDB생명 지분율은 97.65%에서 증자 후 99.66%로 상승했다. 산은은 올해에도 3000억~5000억원가량 추가 증자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KDB생명의 총자산은 작년 9월 말 기준 17조3056억원으로 생명보험업계 14위 수준이다. 덩치는 작지 않지만, 건전성은 업계 ‘꼴찌’에 가깝다. 이 회사의 자기자본(자본총계)은 작년 9월 말 -1017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상태다. 보험업 경험이 없는 ‘낙하산 인사’들이 경영을 주도하며 경쟁력이 약화한 결과다. 회사가 단기 실적을 위해 중장기적으로 부담이 될 상품을 판매해 오며 악순환을 거듭했다.KDB생명은 매각에 앞서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새 리더십 체계를 갖췄다. 회사는 다음달 말 주주총회를 열어 ‘영업통’ 김병철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 밖에 푸본현대생명, 삼성생명, iM라이프 등 외부 출신 인사를 임원으로 연달아 영입하며 영업력 강화를 위한 채비에 나섰다.금융권에서는 KDB생명의 잠재 인수 후보로 한국투자금융지주, 교보생명 등이 거론된다. 한투는 일찍이 보험사 진출을 선언하고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온 매물을 두루 살펴보고 있다. 최근까지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롯데손

    2. 2

      [단독] '7수생' KDB생명 매각 재시동

      산업은행이 자회사인 KDB생명의 일곱 번째 매각 시도에 나선다. 재무 건전성이 취약한 KDB생명에 약 8000억~1조원을 증자해 경영을 정상화한 뒤 새 주인을 찾겠다는 방침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이달 말 이사회를 열어 KDB생명 매각 안건을 논의하고, 다음달 공개 경쟁입찰에 나설 계획이다. 산은은 최근 금융당국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KDB생명 매각 방안’을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산은은 작년부터 한국투자금융지주, 교보생명, 태광그룹 등을 폭넓게 접촉해 왔다. 현재로서는 한투가 유력한 인수 후보로 거론된다. 산은은 한투와 실사 조건, 매각가 등을 놓고 물밑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광그룹은 내부 검토 끝에 KDB생명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산은, '완전자본잠식' KDB생명에 대규모 증자…"先정상화, 後매각"인수 후보 한투, 보험사 품어…'한국판 벅셔해서웨이' 야심산업은행은 2010년 KDB생명을 인수한 뒤 그동안 여섯 차례 매각을 추진했지만 모두 불발됐다. KDB생명의 취약한 재무 건전성과 과거 판매한 고금리 저축성보험 상품이 발목을 잡아서다. 산은이 일곱 번째 매각을 추진하기에 앞서 KDB생명의 건전성을 정상화하는 전략을 세운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작년 12월 30일 KDB생명을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산은의 KDB생명 지분율은 97.65%에서 증자 후 99.66%로 상승했다. 산은은 올해에도 3000억~5000억원가량 추가 증자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KDB생명의 총자산은 작년 9월 말 기준 17조3056억원으로 생명보험업계 14위 수준이다. 덩치는 작지 않지만, 건전성은 업계 &lsq

    3. 3

      '피지컬AI 깐부' 찾아나선 정의선…구글·퀄컴·삼성·LG 다 훑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계열사 사장단 등 최고위 임원 150여 명을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불러들였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최고 전략 회의인 ‘글로벌리더스포럼’(GLF)을 사상 처음 CES 현장에서 열기로 해서다. 현대차그룹의 DNA를 ‘피지컬 인공지능(AI) 전문기업’으로 바꾸려면 그룹 리더가 최신 AI 트렌드를 체득하고, 최상의 파트너 찾기에 나서야 한다는 정 회장의 뜻이 반영됐다는 설명이다.6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 해외권역장, 부사장 등 최고위 임원 150여 명은 7일 CES 2026 전시장을 둘러본 뒤 인근 호텔에서 여는 GLF에 참석한다. GLF는 현대차그룹을 움직이는 ‘키맨’들이 모두 모여 1년에 한 차례 미래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현대차그룹이 자동차를 넘어 로봇, 무인항공기 등을 생산하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체질을 바꾸겠다고 선언한 만큼 이번 GLF의 핵심 주제도 피지컬 AI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현대차가 GLF 장소를 라스베이거스로 정한 것은 “AI 기술이 얼마나 빨리 발전하고 이를 활용해 어떤 사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지 리더들이 직접 챙기라”는 정 회장의 뜻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현대차, 피지컬 AI 강자 되기 위해 분야별 최적의 파트너 물색나서"로봇청소기에 모베드 합칠까요?"…노태문 삼성 사장에 컬래버 제안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계열사 사장단 등 최고위 임원 150여 명을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불러들인 데는 이유가 있다. 자동차에만 포커스를 맞추던 현대차그룹의 눈과 귀를 로봇·무인항공기 등 ‘피지컬 인공지능(AI)’으로 넓히려면 리더의 생각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판단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