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에 힐스테이트 잇단 분양 입력2014.10.31 21:55 수정2014.10.31 21:55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마곡지구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나루역’ 오피스텔과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조감도) 아파트를 잇따라 분양한다. 440실(전용 20~38㎡) 규모인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나루역’은 분양형 호텔과 함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1197가구의 대단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토허제에도…동작·은평·강서 '생애 첫 매수' 몰렸다 올해 들어 서울 노원·성북·강서구 등 외곽 지역에서 주거 목적의 토지거래허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30대의 생애 첫 주택(집합건물) 매수세가 몰린 게 공통점이다. 노원구는 ... 2 서초구 '메이플자이' 56.5억→50.5억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사진)에서 급매로 나온 매물 2건이 최고가보다 6억원가량 내린 가격에 매매 약정서를 쓴 것으로 파악됐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등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의 ... 3 디벨로퍼 15% "인허가 지연에 100억 이상 피해" 민간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 지연 피해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허가 과정에서 사업 지연으로 100억원 이상 손해를 봤다는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사)도 다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