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객실가동률 90%가 넘는 명동 호텔 선착순 등기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객실가동률 90%가 넘는 명동 호텔 선착순 등기 분양
    명동은 10년 전부터 부동산 가치를 올리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다양한 상점들과 음식점이 밀집되어 있으며 1일 유동인구 150만 명, 외국인 관광객의 60% 이상, 한 달 5,000만 명 전후로 방문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분양형 호텔로 주목받고 있는 르와지르 호텔이다. 불어로 ‘여가’를 의미하며 일본에서 TOP 5에 속하는 동아시아에선 이미 유명한 호텔 브랜드이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최초로 3층부터 17층까지 총 619개실의 규모의 ‘르와지르 호텔’을 객실 등기 분양하고 있으며, 지하 1층~2층에는 세계적 브랜드 ‘얼벤리테일’ 백화점 입점으로 확정됐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전체 연면적 37,799㎡(11,434평) 규모에 지상 3층~17층을 통틀어 총 객실 619실을 갖추고 있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각 층별 조망과 크기에 따라 4등급으로 나뉘며 4층~8층은 일반층, 9층~13층은 로얄층, 14층~17층은 프리미엄 층으로 3층은 최고급 레스토랑이 들어설 계획이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교통망도 훌륭하다. 호텔 바로 앞 4호선 명동역과 연결되어있어 원스톱으로 공항에서 호텔까지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2호선 을지로입구역을 도보로 5분 만에 갈 수 있다. 시내버스,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이 정차하는 버스정류장이 인접해 있어 편하게 서울 곳곳으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제1금융권 은행대출 60~80% 지원해줌과 더불어 연수익 15%(약 1,100만 원대)가 예상되어 진다. 국내 1위로 객실 가동률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공실률이 적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를 기대할 수 있다.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이 맡았다.

    국내 최고의 호텔 컨설팅 운영사로 알려진 산하 HM에서 직접 운영을 하여 믿을 수 있고 안전하게 운영을 맡길 수 있다.

    이러한 강점이 있는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황금 입지인 명동에 위치 해 있음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로 만날 수 있다. 2014년 12월에 준공이 완료되며 1월에는 오픈 예정이므로 2월부터는 탄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문의 번호 : 02-776-1743

    ADVERTISEMENT

    1. 1

      [신간] '너만의 풍차를 찾아라'…자유학기제 앞둔 청소년에게 건네는 35년의 진심

      자유학기제 시행 10년을 넘긴 지금, 현장 교육자가 직접 쓴 진로 안내서가 나왔다. 35여 년간 중학교 교사·교감·교장으로 교단을 지켜온 임하순이 신간 『너만의 풍차를 찾아라』(위즈덤코드)를 펴냈다.이 책은 유망 직업, 연봉 순위, 미래 산업 전망 등 '정보 중심 진로서'가 오히려 청소년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그 원인을 "무엇이 유망한가만 가르쳤지, 무엇이 나를 설레게 하는지는 묻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돈키호테』의 서사를 뼈대로 한 구성도 눈길을 끈다. 책은 다섯 단계의 진로 여정을 '나·세상·경제·표현·미래'로 설계해 꿈과 가치 발견에서 시작해 신문으로 세상 읽기, 용돈 관리와 경제 이해, 글쓰기·말하기로 표현하기, 실천으로 옮기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신문 활용 교육(NIE)과 부록 워크북이 포함돼 자유학기제 진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대 최인철 교수는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은 진로를 말하지만 본질은 행복에 관한 책"이라고 전했다. 필자는 35년간 중학교 교사·교감·교장을 역임한 NIE 1세대 교육 혁신가다.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와 서울글로컬교육연구원 이사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교사행복대학을 수료했으며, 뉴욕 카네기홀에서 정지용의 시 「향수」를 낭송한 교육자이자 시인이기도 하다.『너만의 풍차를 찾아라』, 위즈덤코드, 1만8000원, 308쪽.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2. 2

      포스코이앤씨, 다음달 '더샵 안동더퍼스트'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다음달 경북 안동에서 ‘더샵 안동더퍼스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역 내 주거 선호지역으로 꼽히는 옥동에서 처음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총 493가구(전용면적 70~141㎡) 규모로 조성된다. 6만5404㎡ 규모의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단지가 들어선다. 옥동지구는 안동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 중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구역이다.단지 인근에 영호초교가 있다. 반경 2㎞ 안에 중·고교와 학원가가 있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옥송상록공원(예정), 문화시설 등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옥동 일대는 노후 주거단지가 많은 지역으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편이다.단지는 많은 가구에서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배치했다. 남·서향 위주 설계를 적용했다. 저층부 석재 마감과 단지 게이트엔 특화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 지상 캐노피 주차존을 도입할 예정이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약 1.5대 수준이다. 가구 내부엔 타입별로 알파룸과 드레스룸, 현관창고, 팬트리 등 수납 및 특화 공간을 조성한다.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열람실, 카페(키즈룸 포함)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포스코이앤씨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아이큐텍’도 적용된다. 스마트폰과 음성&

    3. 3

      허용용적률 최대 2배로…서울 정비사업 57곳 '물꼬'

      서울시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성 개선을 위해 도입한 ‘사업성 보정계수’가 1년 만에 50여 개 현장에 적용됐다. 강북권과 서남권에 집중돼 사업성이 떨어지는 구역의 활로를 뚫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시는 사업성 보정계수가 지역 균형발전 효과도 내는 만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 서울시 사업성 보정계수 57곳 적용서울시는 25일 ‘사업성 보정계수’가 시행 1년여 만에 재건축·재개발 사업지 57곳에 적용돼 정비사업 추진 동력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성 보정계수는 개발 수익이 낮은 지역의 사업성을 증대하기 위해 땅값, 기존 주택 규모, 과밀 정도 등을 고려해 허용용적률을 최대 두 배까지 높여주는 제도다. 서울시는 2024년 9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으로 이 제도를 도입한 뒤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사업성 보정계수가 도입된 단지 57곳 중 54곳이 강북권(30곳)과 서남권(24곳)에 집중됐다. 동남권(2곳)과 도심권(1곳)보다 많았다. 서울시는 “지역 간 사업성 격차를 좁혀 낙후 지역 정비사업의 동력이 되고 있다”며 “사업성 보정계수는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효과가 높다”고 설명했다.사업성 보정계수가 적용된 57곳은 일반분양이 평균 47가구 증가해 조합원 분담금 감축 효과가 나타났다. 노원구 상계동 154-3구역에서는 분양물량이 248가구 늘었다. 성북구 하월곡1구역(145가구), 은평구 홍제15구역(136가구), 양천구 신월시영(127가구) 등도 일반분양 증가분이 100가구를 웃돌았다.도봉구 방학신동아1단지는 사업성 보정계수(2.0)를 적용받아 허용용적률 인센티브가 20%에서 40%로 확대됐다. 용적률 299.9% 적용으로 최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