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현대百 맞은편에 27층 호텔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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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최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서울 노고산동 57의53 일대에 대한 ‘신촌지구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 1구역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가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신촌교차로 인근으로 유동인구와 관광객이 많은 지역이다.
이곳에는 종전 신촌상가가 있었다. 1960년대 후반 지어진 이 상가는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이 이어져 2012년 철거됐다. 지금은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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