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김성경 반응에 불안 ‘잠도 못 이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수가 닥터윤의 반응 때문에 불안에 떨었다.



    7월 23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3회에서는 난임 문제 때문에 마음을 놓지 못하는 현수(최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현수는 닥터윤(김성경 분)이 시키는 대로 그 동안 먹어온 약의 성분 검사를 의뢰했다.



    그 약은 모두 시어머니가 지어준 것으로 동서도 함께 먹어온 약이었다. 현수는 진찰 결과 자궁에는 문제가 없다는 말에 한시름 놓는 듯 했으나 어쩐지 닥터윤의 반응이 이상하다고 여겨졌다.



    복희(김혜선 분)는 현수에게 약 성분 검사 결과를 물었고 현수는 “나오는 대로 알려준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현수는 “왜 내가 먹는 약을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했고 복희는 “별 거 아닐 거다”라고 위로했다.



    복희는 강원도의 유명하다는 인진쑥까지 사다 현수에게 대령했다. 현수는 감사해했고 복희는 “나한테는 지금 니 걱정 뿐이다. 나한테 며느리로 와줘서 정말 고맙다”라고 말했다. 복희의 따뜻한 격려와 위로. 그러나 현수의 마음은 쉽게 놓이지 않았다.



    그날 밤 최정원은 어머니가 사다준 인진쑥을 품에 안고 잠을 청했다. 그러나 낮에 닥터윤이 했던 말 때문에 걱정이 되어 쉽게 잠을 이루지 못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애리 지승룡 이혼, 이미 지난 4월에 남남…`재산분할-위자료 無`
    ㆍ`트로트의연인` 이세영, 음주운전 파문 `몰락 시작되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구준엽 블로그, 아이폰 분해 포스팅으로 6만 명…`테러당한 줄`
    ㆍ박 대통령 "금융·재정 모든 수단 총력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산은, '완전자본잠식' KDB생명에 대규모 증자…"先정상화, 後매각"

      산업은행은 2010년 KDB생명을 인수한 뒤 그동안 여섯 차례 매각을 추진했지만 모두 불발됐다. KDB생명의 취약한 재무 건전성과 과거 판매한 고금리 저축성보험 상품이 발목을 잡아서다. 산은이 일곱 번째 매각을 추진...

    2. 2

      [단독] '7수생' KDB생명 매각 재시동

      산업은행이 자회사인 KDB생명의 일곱 번째 매각 시도에 나선다. 재무 건전성이 취약한 KDB생명에 약 8000억~1조원을 증자해 경영을 정상화한 뒤 새 주인을 찾겠다는 방침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3. 3

      '피지컬AI 깐부' 찾아나선 정의선…구글·퀄컴·삼성·LG 다 훑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계열사 사장단 등 최고위 임원 150여 명을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불러들였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최고 전략 회의인 ‘글로벌리더스포럼’(GLF)을 사상 처음 CES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