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주 호텔 4,500만원 투자로 월 210만원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 호텔 4,500만원 투자로 월 210만원을!
    라마다그룹과 부동산신탁회사가 합작한 ‘서귀포 라마다호텔’의 1차 분양이 성공리에 조기에 마감되면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었다.

    1차 분양이 조기에 마감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제주관광의 중심지라는 입지와 라마다라는 브랜드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1차 분양이 3주 만에 완판 된 여세를 몰아 부동산신탁회사에서는 2차 분양을 시작한다.

    2차 라마다호텔은 지하2층~지상10층 총 205실로 전용면적 24㎡~53㎡의 13개 타입으로 다양한 평형대의 객실로 꾸며진다. 또한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혁신도시내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하여 비즈니스 방문자의 수요까지 있어 호텔운영 시 안정된 수익확보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 서귀포 라마다호텔’의 최고 강점은 뛰어난 입지여건이다. 호텔내에서 서귀포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월드컵경기장과 범섬이 보이는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한편 서귀포시는 주요 관광단지가 고르게 분포되어있어 개발 중인 관광지가 많다.
    중문관광단지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등 필수 관광지가 대부분 서귀포시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도가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6대 핵심프로젝트 중 헬스케어타운 영어교육도시 서귀포관광미항 등 5개 개발 사업이 서귀포시에 집중되어 있다.

    그동안 제주시에 집중되었던 개발 사업이 서귀포시로 집중되면서 서귀포시가 제주도관광의 중심지에서 한걸음 더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투자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 10%, 중도금 50%를 무이자 조건으로 분양 할 예정이다. 소액투자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5년간 매년 5%의 이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1년간 연12%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어 서귀포 라마다호텔의 2차분양은 1차에 이어 조기분양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 1800-5633

    ADVERTISEMENT

    1. 1

      토허제에도 … 동작·은평·강서 ‘생애 첫 매수’ 몰렸다

      올해 들어 서울 노원·성북·강서구 등 외곽 지역에서 주거 목적의 토지거래허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30대의 생애 첫 주택(집합건물) 매수세가 몰린 게 공통점이다. 노원구는 재건축·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가 집중됐다. 15억원 이하 아파트는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을 활용하면 최대 6억원까지 빌릴 수 있어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외곽 단지 토지거래허가 많아23일 서울시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노원구에서는 주거용으로 접수된 토지거래허가 1133건(지난 22일 기준)이 승인됐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다. 이어 성북구(770건), 강서구(696건), 구로구(612건) 등의 순이었다.노원구에서 거래가 가장 많은 곳은 37건이 손바뀜한 월계동 ‘서울원 아이파크’(공공임대 제외 1856가구)였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으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작년 12월 4일 전매 제한이 풀렸다. 전용면적 84㎡가 지난 7일 16억8490만원(31층)에 주인을 찾아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층 최고 분양가(13억7700만원)보다 3억원 넘게 오른 가격이다.재건축을 추진 중인 노후 단지에서도 거래가 활발했다. 상계동에서는 신속통합기획으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상계주공 6단지’(2646가구)와 ‘상계보람’(3315가구)이 각각 25건, 24건의 토지거래허가를 받았다. 월계동 ‘미륭·미성·삼호3차’(3930가구)에서도 24건의 허가가 이뤄졌다.성북구에서는 최근 리모델링 추진 협의체를 구성한 돈암동 ‘한신·한진’(4509가구)이 토지거래허가 44건으로 가장 많았다. 5일 한신 전용 132㎡는 10억7500만원(13층)

    2. 2

      서초구 '메이플자이' 56.5억 → 50.5억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사진)에서 급매로 나온 매물 2건이 최고가보다 6억원가량 내린 가격에 매매 약정서를 쓴 것으로 파악됐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등 다주택자에 대한 정부의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강남권 집값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23일 중개업계에 따르면 메이플자이 전용면적 84㎡ 매물 2개가 지난주 각각 50억5000만원, 50억8000만원에 매매 약정서를 작성했다. 작년 3월 24일 이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서초구에서는 본 거래가 이뤄지기 전 구청에 거래 허가를 신청하기 위해 가계약을 맺는다.신반포4지구를 재건축한 이 단지(3307가구)는 작년 6월 준공 후 입주민을 받았다. 전용 84㎡ 입주권은 작년 11월 56억5000만원(12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직전 거래는 같은 해 9월 51억9000만원(11층)에 이뤄졌다.업계에서는 이번 거래가 다주택자 세금 혜택 축소를 앞두고 나온 초급매 계약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건 모두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동·호수이기 때문이다. 50억5000만원에 약정서를 쓴 거래는 215동 중간층으로 파악된다. 신동초 배정이 가능한 물건이다. 50억8000만원에 가계약을 맺은 물건은 108동 중간층으로 추정된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가깝고, 1단지 중앙에 있어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두 물건 모두 다주택자가 보유한 것으로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정부가 양도세 중과 유예 중단을 앞두고 토지거래허가에 따른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최대 2년간 유예한 게 매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매수자는 전세보증금을 제외한 금액을 전액 현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3. 3

      디벨로퍼 15% "인허가 지연에 100억 이상 피해"

      민간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 지연 피해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허가 과정에서 사업 지연으로 100억원 이상 손해를 봤다는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사)도 다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법 마련에 나섰지만, 국회가 관련 논의를 멈추면서 지원센터 시행은 요원한 상태다.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따르면 민간 개발사업 과정에서 인허가 지연을 막기 위한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설립을 골자로 하는 ‘부동산개발사업 관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국토위 회의를 넘지 못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서 제시한 주요 주택 공급 대책 중 하나다.개정안의 핵심은 지방자치단체별로 해석이 다른 개발사업 인허가 절차를 정부가 조정해 사업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국토부가 의뢰한 연구용역에서 디벨로퍼 324명 중 “최근 3년 사이 인허가 지연으로 손해를 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77.9%인 259명이었다. 응답자의 15.8%는 “인허가 지연으로 100억원 이상 손해를 봤다”고 말했다.정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하며 지난해까지 9건의 조정 신청을 받았다. 그러나 정식 출범을 위한 법안 처리가 늦어져 실제 시행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법안 처리가 늦어지는 사이 현장에선 인허가 지연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한 중견 개발업체는 최근 수도권 사업을 포기했다. 잇단 인허가 조건 변경 과정에서 불어난 금융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아예 사업을 접은 것이다.업계에선 관련 대책이 조속히 시행되길 바라지만 여야가 규제 완화 등에서 이견을 보여 실제 통과 여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