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한국서비스대상] 현대자동차, 생애 첫 차 구매고객에 '감동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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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사내 직원뿐 아니라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현대자동차 동호회 자원봉사단(H-Club Volunteers)은 작년 한 해 동안 결손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신나는 어린이 봄소풍, 중증장애인 대상 여름 체험학습, 소외이웃 대상 사랑의 연탄나누기 등의 활동을 벌였다. 이는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면서 동시에 동호회 회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행사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또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ASA-K)과 함께하는 연합 활동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절제하자는 내용의 ‘에코 코리아’ 캠페인을 벌인 데 이어 올해는 서울시청과 협약을 맺고 서울 시내 우범 지역 등을 ‘꽃 피는 밝은 장소’로 변화시키는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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