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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현장 포커스] 강남 '역삼 자이' 강남 노른자위 위치…녹지시설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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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 Estate
    [분양 현장 포커스] 강남 '역삼 자이' 강남 노른자위 위치…녹지시설 풍부
    [분양 현장 포커스] 강남 '역삼 자이' 강남 노른자위 위치…녹지시설 풍부
    교통과 학군이 우수해 서울 강남 노른자위로 꼽히는 역삼동 일대 마지막 재건축 단지인 GS건설의 ‘역삼자이’가 분양 중이다.

    역삼자이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지하 3층 지상 최대 31층, 3개동 총 408가구로 이뤄진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하고 114㎡ 8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재건축의 일반 분양 가구가 대부분 저층인 경우가 많지만 역삼자이는 최고층인 31층까지 일반 물량이 분포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강남 노른자위인 만큼 교통 여건이나 생활 인프라를 누리기 편리한 입지 여건을 갖춘다. 더불어 강남 8학군에 속해 있어 교육 여건도 좋은 편이다. 휘문고, 영동고, 경기고 등이 가까우며 유명 학원이 몰린 대치동과도 가깝다. 도성초, 역삼중, 진선여중·고와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분당선 환승역 선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인접한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코엑스몰, LG아트센터, 강남세브란스병원, 차병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도심 한복판에 들어서는 아파트지만 단지는 채광과 조망, 녹지비율이 최대한 확보된 단지로 꾸며진다. 최고 31층 높이의 주거 동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조망권 확보에 유리할 전망이다. 주거 동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단지 개방감을 더했다는 평가다.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녹지율이 31.3%다. 단지 안에 576㎡ 규모의 공원,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웰빙 산책로 등을 갖춘다. 지하 주차장은 주차폭을 기준보다 10㎝ 넓게 확보한 2.4m로 설계해 대형 차량의 주차도 편리하다.

    내부는 천연석 마감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천장고를 2.4m로 높여 갤러리풍 아파트로 꾸민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 자이 갤러리’에 있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02)2051-6090

    상세기사는 한경닷컴 참조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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