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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공실·연체율 낮추는 자산관리 관심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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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빌딩 전문 원빌딩중개 자산관리 서비스 무상 제공
    연 1200만원 이상 ‘절약’ 가능
    건물 공실·연체율 낮추는 자산관리 관심 증가 추세
    건물 공실·연체율 낮추는 자산관리 관심 증가 추세
    최근 주택임대관리법이 시행되는 등 건물 관리를 포함한 종합적인 부동산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원빌딩부동산중개가 지난해 5월 수익형 빌딩 등의 소유자 87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자산관리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자산관리 서비스에 대한 이해 수준은 22%로 불과했지만 향후 자산 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요구 수준은 67%로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현 원빌딩중개 자산관리팀장은 “설문 대상자들은 경기 부진으로 인한 공실율과 연체율이 높아지는 부분에 대한 해소 욕구가 상당히 높았다”고 말했다.

    원빌딩은 이런 요구를 반영해 원빌딩부동산중개㈜는 빌딩 매수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를 1년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원빌딩부동산중개㈜ 창립 16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행사로 4월 1일부터 3개월간 수익용 건물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무료 자산관리 서비스는 소유권 이전일로부터 12개월간 제공된다.

    이준현 팀장은 “일반적으로 지상 5층 정도의 건물(연면적 1000㎡) 기준 자산관리 서비스료가 월 100만원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연간 약 1200만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원빌딩에서 제공하는 부동산 자산관리서비스의 범위는 △임대차관리 △시설관리 △재무관리 △법무·세무행정업무 지원 △현장 근무자 인력 관리 등 부동산을 소유했을 때 발생하는 모든 분야의 업무를 종합해 관리하게 된다.

    이 팀장은 “이번 행사는 법인이나 회사와는 달리 전문관리인력을 채용하기 힘들고 건물관리 경험이 없는 개인 소유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서울 성동구 응봉동의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의 빌딩을 매입한 김씨 경우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은 이후 수익성이 개선된 사례다. 빌딩 매입 당시 임대 수익률은 연 4.16%였지만 건물내 상가의 업종 변경을 통해 인근 임대료 수준만큼 월세를 올리게 되면서 수익률이 7.80%까지 뛰었다.

    빌딩매매문의 : 02-512-7574
    자산관리문의 : 02-512-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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