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강남에 저렴하게 전세로 사는 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진수 건설부동산부 기자)서울 강남권의 전세값이 고공행진입니다. 서민이 강남에서 거주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강남에서 저렴하게 전세로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서울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의 전세가격이 9억대 후반에서 10억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잠실 리센츠 전용 84㎡도 7억원대 전세 매물이 있고요. 서울 강북의 아파트 매매가격보다 훨씬 비싼 수준입니다.

    유명 단지의 전세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서울 강남에 저렴하게 전세로 사는 분을 만났습니다. 서울 둔촌동 둔촌주공 전용 59㎡(24평형) 전세를 1억5000만원에 살고 계십니다. 지난해 1억2500만원에서 2500만원 올려줬다고 합니다. 전용 84㎡(33평형)은 2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물론 부동산정보업체 시세와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 고덕주공은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승소해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 세입자는 다소…

    ☞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한경+' 클릭

    ADVERTISEMENT

    1. 1

      '이게 가능해?'…이틀 만에 생긴 아파트 '엘리베이터' 비밀

      현대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 ‘힐스테이트 송도 센터파크’에 모듈러 공법을 활용해 엘리베이터를 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아파트 현장에 모듈러 엘리베이터가 적용된 첫 사례다. 여야 의원이 ...

    2. 2

      직방, 체질 개선 효과…작년 영업손실 절반으로 줄였다

      부동산 플랫폼 업체인 직방이 지난해 체질 개선으로 영업손실을 줄였다. 분양 광고 사업으로 매출을 다각화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게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의 지난해 매출은 922억원으로 202...

    3. 3

      창원 행정·상업 중심에 '49층 랜드마크' 뜬다

      경남 창원이 성산구 중앙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 바뀐다. 최근 중앙동을 가로지르는 중앙대로 주변을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이 융합된 중심업무지구(CBD)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1974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