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파트 게스트하우스에서 파티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래미안 강동팰리스’에 세계 도시 컨셉트로 한 ‘파티형 게스트하우스’ 설치
    커뮤니티 시설 활성화를 통한 아파트 가치 상승 및 홍보효과 기대
    아파트 게스트하우스에서 파티를?
    아파트 게스트하우스가 진화하고 있다.

    최근 파티문화가 대중화되면서 각종 파티룸, 콘셉트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입주자 자신 혹은 지인들끼리 개성 있는 파티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제공되고 있다.

    삼성물산이 오는 11월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공급하는 ‘래미안 강동팰리스’에 호텔식 시설에 개성적인 스타일을 가미한 ‘파티형 게스트하우스’를 선보인다. 기존의 게스트하우스와 차별화된 파티형 게스트하우스를 선보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총 4개의 룸으로 꾸며질 이번 게스트하우스는 각각의 룸을 세계의 유명도시 테마별로 특색 있게 구성된다. 파티가 가능한 대형 게스트하우스는 파리, 코펜하겐 스타일로 소형 게스트 하우스는 뉴욕과 도쿄를 컨셉트로 해 세계 각국의 고급 주거문화의 특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손님을 초대하거나 숙박, 파티를 함께 즐기면서 마치 해외여행을 간 것과 같은 느낌을 줄 예정이다.

    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파티문화라는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고급 주거공간에 서나 볼 수 있는 ‘컨셉트 게스트하우스’를 도입했다"며 "’파티형 게스트하우스’를 통해 방문자에게는 꼭 놀러 가고 싶은 곳으로, 입주자들에게는 우리 아파트의 자랑거리로 삼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오는 11월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448 일대 2만 3632㎡(7156평) 부지에 지하 5층 ~ 지상 45층 규모 아파트 3개동이다. 오피스 1개동, 판매시설, 공동시설 등으로 이뤄진 초고층 아파트 ‘래미안 강동팰리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 59~84㎡ 총 999가구(펜트하우스 151·155㎡ 12가구 포함)로 이뤄졌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 △59㎡ 231가구 △84㎡ 756가구 △151㎡ 6가구 △155㎡ 6가구 등 전체 가구의 99%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입주는 오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02)403-306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에 내 집 마련 가능할까요?"…3040 직장인 몰린 동네

      정부가 다주택자와 1주택자를 겨냥해 세금·대출 규제를 강화할 것이란 전망이 확산하자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2. 2

      2월 전국 분양가 전월 대비 1.1% 상승…㎡당 852만원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면적당 평균 분양가가 ㎡당 850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 84㎡ 기준 평균 분양가는 7억원을 웃돌았다.6일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집계한 결...

    3. 3

      노량진뉴타운 '탄력'…연내 3000가구 공급

      한강과 인접한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 이르면 다음달 6구역을 시작으로 연내 약 3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가장 속도가 느린 노량진1구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