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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앞바다 조망 가능한 소형 아파트 '비스타케이 서귀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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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타케이 투시도
    비스타케이 투시도
    부동산 개발업체인 다스씨엔이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일대에서 바다 조망을 갖춘 소형 아파트 ‘비스타케이 서귀포’를 분양하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이 보증하고 GS계열사 코스모건설이 책임 준공을 맡았다.

    제주도 관광객은 유네스코 및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등 잇따른 관광 호재로 매년 증가 추세다. 2011년 870만명이던 관광객이 지난해 960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 임대 수익률은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10% 안팎으로 서울(5.5%)과 전국(6.05%)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다. 사업지인 법환동 일대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개발하고 있는 신화역사공원조성, 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항공우주박물관 등이 근접해 있고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서귀포혁신도시 강정택지개발 등 다수의 개발 사업으로 인해 임대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비스타케이 서귀포’는 지하 2~지상 10층 1개동에 8개 타입, 146실(전용면적 15~47㎡)로 구성된다. 준공은 내년 말 예정이다. 옥상층에는 서귀포 월드컵경기장과 서귀포 앞바다, 범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마천루 수영장과 바비큐파티장, 노천카페, 카페테리아, 비즈니스센터, 레스토랑 등 호텔급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객실 인테리어는 빌트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TV,에어컨, 냉장고, 쿡탑, 렌지후드, 조리대 등이 구비돼 펜션처럼 이용할 수도 있다.

    동수원사거리 코스모골드 등 다수의 수익형 부동산을 개발한 다스씨엔이 사업 시행에서 운영까지 일괄 진행한다. 시행사는 10년간 위탁운영 맡으며 5년간 확정수익을 보장할 예정이다. 연 수익금 1년치를 선금으로 지급해주며 계약금 100% 환불보장제를 실시한다. 또 계약자가 원하는 경우에 완공 5년 후부터는 시행사가 환매도 보장한다. 계약자에게는 연 30일 객실 무료 이용권과 제주도 왕복항공권 매년 6매, 제주도 내 골프장 정회원 대우 등의 혜택도 추진 중이다.

    (031)248-9069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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