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 매물마당] 서울 서초동 대로변 사옥 및 수익형 빌딩 60억 등 15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남역 초역세권 빌딩=지하철 도보 1분 거리 대로변 대지 900㎡, 연면적 3800㎡의 8층 건물. 보증금 30억원에 월 수익 2억2000만원. 유동인구 풍부한 역세권 중심가에 위치해 투자 및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600억원. (02)549-1236

    ◆서울 강남 테헤란로 중심상권 신축 부지=초역세권 상업지역 코너 대지 400㎡. 1층 대형 커피숍, 오피스, 비즈니스호텔 운영 가능한 입지. 신축 시 지하 3층~지상 13층 규모 가능. 연 수익률 7% 이상 예상.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120억원. 011-9758-7389

    ◆서울 강북 전철역 출구 앞 빌딩=대로변 대지 1038㎡, 연면적 2100㎡의 5층 건물. 보증금 10억원에 월 수익 4300만원. 병원, 학원, 스포츠센터 등 입주 중.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에 접해있어 유동인구 풍부. 3.3㎡당 3500만원. 110억원. (02)515-8939

    ◆서울 마포구 역세권 대로변 수익형 빌딩=대지 800㎡, 연면적 1600㎡의 6층 근생 건물. 보증금 10억원, 월 3800만원에 공실 없이 임대 중. 연 수익률 6%. 건물주가 직접 관리해 내외관 상태 양호. 85억원. (02)546-3808

    ◆서울 강남 수익형 빌딩=대지 557㎡, 연면적 1988㎡의 7층 건물. 전 층 근생시설로 임대 완료. 연 수익률 5% 이상. 투자 및 임대수익용으로 적합한 급매물. 83억원. (02)512-8846

    충남 천안시 차암동 신축 원룸
    충남 천안시 차암동 신축 원룸
    ◆충남 천안시 차암동 신축 원룸
    =대지 337㎡, 연면적 595㎡의 원룸 9가구, 투룸 6가구로 구성된 신축 건물. 실투자 4억원 가능. 이자 공제 후 순수익 월 400만원. 삼성전자 및 산업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현지 책임관리. 건축주 직거래. 10억5000만원. 010-3737-8401

    ◆서울 서초동 대로변 사옥 및 수익형 빌딩=코너 대지 430㎡, 연면적 1200㎡의 6층 건물. 주차공간이 넓고 공실 없이 임대 중. 오피스 임차수요 풍부한 지역에 위치. 연 수익률 5%. 급매가 60억원. (02)512-8850

    ◆경기 성남시 신흥동 상업용지=탄리사거리 교보빌딩 인근 상업지역 대지 740㎡. 수진역과 태평역 도보 10분 거리. 업무 또는 근린시설 신축하기에 적합. 매도인 책임명도. 급매 47억원. (02)557-0142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대형 슈퍼마켓 상가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대형 슈퍼마켓 상가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대형 슈퍼마켓 상가
    =2만여가구 중심상업지 대로변 삼거리 코너 5층 건물의 도로변 1층 코너 점포 395㎡. 보증금 5억원, 월 900만원에 프랜차이즈 본사 직영점으로 10년간 임대돼 영업 중. 3년마다 임대료 인상, 중도 해약 조건 없음. 융자 7억원, 실투자 9억원, 연 수익률 9.5%. 21억원. 010-5305-9797

    ◆서울 동대문구 대로변 수익형 빌딩=전철역 출구 앞 대로변 대지 661㎡, 연면적 9917㎡의 총 20층 규모 건물. 유동인구 풍부한 상가 및 업무시설 밀집지역으로 전 층 공실 없이 우량 임차인 입주 중. 보증금 10억원에 월 수익 2억원, 연 수익률 7%. 260억원. 010-5623-2600

    ◆서울 강남 테헤란로 역세권 빌딩=역세권 대지 437㎡, 연면적 2120㎡의 지상 11층 건물. 유동인구 풍부한 오피스 밀집지역으로 보증금 7억원, 월 4350만원에 임대 중. 사옥 및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시세보다 30%가량 낮은 급매물. 83억원. (02)511-9467

    ◆서울 서초구 투자 및 수익형 빌딩=지하철 도보 5분 거리 중심상권 대지 460㎡, 연면적 1500㎡의 10층 건물. 보증금 3억원, 월 2650만원에 우량 임차인에게 임대 중. 연 수익률 5.7%. 투자 및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58억원. (02)511-3277

    ◆서울 강남구 대형 슈퍼마켓 상가=광대로 인근 전용면적 826㎡의 상가점포. 보증금 5억원, 월 1800만원에 대형 슈퍼마켓으로 10년간 장기임대 중. 연 수익률 7%. 연차에 따른 임대료 상승 조건. 유동인구 풍부한 아파트 배후 상권. 36억원. (02)512-8277

    ◆서울 강남구 신사역 수익형 신축 빌딩=신사역 도보 2분 거리 대지 270㎡, 연면적 700㎡의 8층 건물. 보증금 2억원, 월 2000만원에 공실 없이 임대 중. 연 수익률 7%. 투자 및 임대수익용으로 적합한 급매물. 35억원. (02)512-7211

    ◆서울 서초구 역세권 수익형 빌딩=대지 315㎡, 연면적 1030㎡의 엘리베이터 갖춘 7층 건물. 보증금 3억원, 월 1100만원에 공실 없이 임대 중. 내·외관 수려하고 유동인구 풍부한 상권에 위치해 투자 및 수익형으로 적합. 급매가 29억원. (02)535-6709

    (1㎡ = 0.3025평 )


    한경 매물마당 상담·문의 : (02)3277-9966 landpl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간 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

      왜 지금, 공공이 다시 주택 공급의 중심에 서야 하는가주택 문제는 통계로 설명되지만, 체감은 일상에서 발생한다. 전·월세 불안, 반복되는 주거 이동, 미래 계획의 유예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다. 이재명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 특히 공공주택 비중 강화를 부동산 정책의 핵심으로 설정한 배경도 여기에 있다.그동안 한국의 주택 시장은 민간 주도 공급과 자산 논리에 과도하게 의존해 왔다. 공급이 위축될 때 가격은 급격히 상승했고, 그 부담은 항상 무주택자와 취약계층에게 먼저 전가됐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규제 강화나 금융 조정만으로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어렵다. 공공이 직접 공급에 개입하는 것은 이념적 선택이 아니라 정책적으로 가장 현실적인 대응이다.대규모이면서 지속적인 공급은 시장에 명확한 신호를 준다. 주택은 희소한 투기 자산이 아니라, 사회가 책임지고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라는 메시지다. 공공임대 비중 확대: ‘복지 주택’을 넘어 보편적 주거 인프라로공공임대주택은 오랫동안 특정 계층을 위한 보조적 주거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1인 가구 증가, 비혼과 고령화, 불안정한 고용 환경 속에서 주거 불안은 더 이상 일부 계층의 문제가 아니다. 공공임대는 이제 사회 전체의 위험을 완화하는 주거 안전망에 가깝다.이재명 정부가 공공임대 비중 확대를 분명히 한 것은 주거를 선별적 복지가 아니라 보편적 권리로 다루겠다는 정책적 판단이다. 장기 거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변동 위험이 낮은 주택을 일정 규모 이상 확보하지 않으면, 주거 불안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양과 질의 균형이다. 공공임대가 ‘차선책’이

    2. 2

      '5극3특' 강조한 홍지선 국토 차관…"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

      홍지선 국토교통부 신임 제2차관은 “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홍 차관은 2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글로벌 경제와 환율, 물가 등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그는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5극3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등 5대 초광역권과 제주·강원·전북 3대 특별자치도로 전국을 재편, 수도권 집중 현상 등을 해결하려는 균형성장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차관은 “‘주거 안정’과 ‘이동 편의’라는 수요자 관점보다 ‘국토 관리’와 ‘교통 인프라 건설’ 중심의 공급자적 시각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성찰이 필요하다”며 “균형 잡힌 교통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이 고르게 발전해야 하며, 5극 3특과 거점도시를 편리하게 연결하는 교통망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홍 차관은 “도로·철도·공항 등 주요 교통 인프라를 균형 있게 확충하고,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며, 모든 교통약자를 더욱 배려해 누구나 더 나은 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교통 혁신 등 운수산업 규제 개선 의지도 밝혔다. 그는 “버스·택시 등 우리 경제를 떠받쳐 온 운수산업이 변화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노후 규제를 정비하고, 정부 핵심 프로젝트인 자율주행차는 올해 실증도시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드론·UAM 등 미래 핵심 산업의 국

    3. 3

      김윤덕 국토장관 "이달 중순 공급대책…전세 많이 부족하진 않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르면 이달 중순 추가 공급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최근 주택 가격 상승세에 대해서는 완전히 진정된 국면은 아니라는 판단 아래 서울을 중심으로 한 공급 확대와 전세 시장 안정 방안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김 장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한 전담 조직인 '주택공급추진본부' 현판식을 진행한 후 기자들과 만나 시장 흐름에 대해 "10·15 대책 발표 이전과 비교하면 가격 상승 폭은 상당 부분 줄었지만, 아직 완전히 진정됐다고 보기는 어려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전세난 우려가 커졌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현재 추이를 보면 전세 가격이 급등하거나 물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신중론을 펼쳤다. 김 장관은 "지속적으로 전세 물량이 줄어드는 구조적 어려움은 존재한다"며 "도심 블록형 주택 등 새로운 형태의 전세 공급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추가 공급 대책 일정도 언급됐다. 김 장관은 "유휴 부지와 노후 청사 등을 중심으로 가능한 요소 요소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면서도 "공급은 단기간에 '짠'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서울 지역의 공급 여건이 특히 아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과 수도권 전반을 계속 검토 중"이라며 "미국 출장을 다녀온 뒤 바로 진행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거론했다. 김 장관은 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국내 기업 해외 수주 지원과 CES 2026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달 중순이면 추가 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