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매매 - 전세가差 1억2000만원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은 5년간 4500만원 줄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부터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1억2000만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매매가격이 하락한 반면 전세가는 계속 상승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5월3주 시세 기준)는 1억6588만원에서 1억2050만원으로 4538만원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서울은 3억8319만원에서 2억6037만원으로 1억2282만원 감소했다. 경기·인천은 6095만원 감소했고 지방은 156만원 줄었다.

    서울에선 매매가와 전셋값 차이가 강남구(3억301만원), 송파구(2억6596만원), 서초구(2억1105만원), 양천구(1억4859만원) 순으로 감소 폭이 컸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크로 드 서초’ 반값 수준 분양…“10억 이상 차익 기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 드 서초’ 분양가가 인근 시세의 절반 수준에 나왔다. 10억원가량 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청약 경쟁률이 높을 전망이다.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2. 2

      CCIM한국협회, 글로벌 상업용부동산 전문가 양성한다

      CCIM한국협회는 다음달 11일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CCIM) 자격 취득을 위한 정규교육 과정을 연다고 20일 발표했다. 교육을 통해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투자분석 역량을...

    3. 3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헬스케어 강화…차움·차헬스케어와 협업

       서울 첫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로 공급되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지난 6일 단지 내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차움·차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