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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3곳 2400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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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혁신도시 첫 민간 분양
    모델하우스는 10곳 개장
    이번 주에는 강원 원주혁신도시 내 첫 민간 아파트인 ‘원주 힐데스하임’ 등 3개 사업장(2400여가구)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또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등 모두 10개 사업장이 모델하우스를 개장한다.

    26일에는 강원 원주혁신도시 B4블록에 있는 ‘원주 힐데스하임’이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에 들어간다. 전용 84㎡(이하 전용) 682가구가 대상이다. 분양가는 3.3㎡당 654만~674만원이다.

    27일에는 경기 동탄2신도시 A18블록 ‘반도유보라 아이비 파크’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84~99㎡ 904가구다. 분양가는 3.3㎡당 84㎡는 3억3620만~3억4380만원, 99㎡는 4억1810만~4억2020만원이다. 같은 날 울산 우정혁신도시 A1블록에서는 국민임대 아파트가 청약접수를 받는다. 36~51㎡ 736가구로 이뤄졌다.

    29일에는 인천 송도의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오피스텔)’, 경기 화성시 향남2지구의 ‘모아엘가(민간임대)’ 등이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 도시형생활주택인 서울 석촌동 ‘효성인텔리안’도 같은 날 모델하우스를 선보인다.

    중흥건설은 세종시 1-1생활권에서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를 연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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