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자의 최고 입지 ‘강남’ 오피스텔 투자 여전히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투자의 최고 입지 ‘강남’ 오피스텔 투자 여전히 강세


    -실투자금 6000만 원대로 임대수익률 8%~10%

    -3.3㎡당 900만 원대부터 계약금10%, 중도금50% 무이자융자

    -분양권 전매가능, 취득세면제·재산세감면

    -분양문의:02-572-2055

    부동산 시장의 장기 침체에 따라 아파트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비가 엇갈리고 있다. 주택시장의 침체기가 길어질수록 아파트투자가 아닌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익형부동산에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다.

    대부분 같은 지역 아파트나 상가 등 다른 상품보다 낮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으며 평균 임대수익률, 월세 전환율, 단위당 월세 수입이 유리하기 때문에 투자 선호도가 높다.

    이렇게 오피스텔인기가 달아오르는 지금 오피스텔 구입전 검토사항을 모두 충족시키는 오피스텔이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유탑 엔지니어링이 서울 KTX수서역 확정지역 강남구 세곡동 자곡동 강남 보금자리주택지구에서 ‘강남 유탑유블레스’ 오피스텔 분양을 1월 15일부터 15일간 특별혜택이주어지는 조건으로 한정 분양을 실시한다.

    강남 유탑유블레스는 지하 4층, 지상 10층에 513실 규모이며, 지하층은 주차장으로 이루어져있어 주차공간이 충분해 기존 오피스텔의 최대 문제점을 확실히 해결한 모습이다. 지상1층에는 조식서비스를 해주는 카페테리아(북카페)와 무인택배시설이 설치되어 입주민의 편의에 더욱 신경 쓴 모습이다.

    KTX수서역 ‘강남 유탑유블레스’는 강남보금자리라는 좋은 입지여건을 가지고 있고, 오피스텔로는 보기 드문 초대형 단지로 구성되어 아파트와 차별화된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1~2인 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오피스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편의’와 ‘안전’을 모두 챙기는 등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띈다.

    강남KTX역(수서역)은 기존에 있던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와 KTX까지 개통돼 5개 노선이 거쳐 가는 서울 동남권의 관문이자 교통의 요충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강남KTX역(수서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국책 개발 사업들은 강남이라는 지역선호도가 높고 입지가 좋은 지역에 위치해 사업성이 우수하다. 사업규모가 10조원을 상회할 만큼 크기 때문에 인근지역에 대한 파급효과도 상당하다.

    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개발사업은 업무와 상업, 문화 등 복합시설이 갖춰지게 되므로 상권 활성화는 물론 임대수요 등도 증가해 부동산시세도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한다.”고 말하며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것과 풍부한 임대수요로 안정적인 투자임을 강조했다.

    강남보금자리지구에서 오피스텔 단지는 지구 초입에 자리잡고 있다. 강남 푸르지오시티1·2차, 강남 더샵라르고, 강남 힐스테이트에코, 강남지웰홈스 등의 오피스텔이 이웃한다.

    특히 3.3㎡당 900만 원대부터 형성된 분양가, 계약금10%, 중도금50% 무이자융자, 분양권 전매가능, 취득세면제·재산세감면(조건부), 1가구2주택 제외, 실투자금 6000만 원대로 임대수익률 8%~10% 예상돼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 간, 분당~내곡 간 도로 접근이 탁월해 강남이나 잠실까지 대중교통으로 15~20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입주는 2014년 4월말 예정이다.


    문의 02-572-2055

    ADVERTISEMENT

    1. 1

      사라지는 대학가 전세…주요 대학가 모두 거래량 '뚝'

      서울 주요 대학이 위치한 대학가의 전월세가 전년보다 전반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26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관악구·동작구·마포구·성북구·동대문구 일대 오피스텔과 연립·다세대(원룸 빌라) 전·월세 거래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 동안 전·월세 거래는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오피스텔 전세의 경우 5개 구 모두에서 거래가 줄었다. 2월 19일을 기준으로, 오피스텔 전세는 올해 전년 대비 4.4% 감소했다.구별로 살펴보면 동작구가 전년 74건에서 26건으로 64.9% 줄었고, 성북구는 56건에서 29건으로 48.2% 감소했다. 관악구는 140건에서 107건으로 23.6%, 마포구는 187건에서 150건으로 19.8%, 동대문구는 356건에서 297건으로 16.6% 각각 감소했다.같은 기간 연립·다세대 전세 역시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관악구는 373건에서 287건으로 23.1%, 성북구는 452건에서 338건으로 25.2% 줄었다. 동대문구는 309건에서 298건으로 3.6%, 동작구는 454건에서 443건으로 2.4% 감소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마포구는 704건에서 738건으로 4.8% 소폭 증가했다.월세 거래는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오피스텔 월세는 전체적으로 줄었다. 관악구는 1040건에서 900건으로 13.5%, 동작구는 165건에서 122건으로 26.1%, 마포구는 1328건에서 1,200건으로 9.6%, 성북구는 212건에서 167건으로 21.2% 각각 줄었다. 반면 동대문구는 1066건에서 1,253건으로 17.5% 증가하며 유일하게 상승했다.연립·다세대 월세는 5개 구 모두 감소했다. 관악구는 1045건에서 886건으로 15.2%, 동작구는 887건에서 778건으로 12.3%, 마포구는 1015건에서 903건으로 11.0%, 성북구는 736건에서 653건으로 11.3%, 동

    2. 2

      "집값 떨어진다" 결사반대하더니…강남도 결국 백기 든 이유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집코노미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서울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단지에서 노인복지시설을 설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서울시가 재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데이케어센터(주간돌봄센터) 등을 핵심 공공기여 요건으로 내세우고 있어서다. 과거 이른바 '노치원(노인+유치원)'으로 불리며 기피 시설로 치부되던 노인복지시설이 이제는 재건축 사업의 빠른 인허가를 위한 필수 시설로 꼽히면서 주민의 인식도 달라지고 있다.  강남권도 먼저 기부채납 수용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인복지시설을 적극 수용해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한 대표적인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다. 이 단지는 기존 576가구를 지하 6층~지상 49층, 4개 동, 총 912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단지는 서울시의 정책 기조에 맞춰 선도적으로 주야간 보호시설인 데이케어센터와 방문요양 서비스 시설을 품기로 결정했다.  데이케어센터는 보통 낮 시간대에만 이용하는 '통원형 노인복지시설'이다. 이용자가 거주하지 않고 왕래하는 방식이라 필요 면적이 크지 않은 게 특징이다. 인근 주민 역시 24시간 운영되지 않는 데이케어센터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다. 단지는 노인복지시설 설치를 빠르게 결정하면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자문 심의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미 공공기여를 통해 노인 전용 돌봄 시설을 조성해 운영 중인 곳도 있다. 은평구 수색13구역을 재개발한 'DMC SK뷰 아이파크포레'는 단지 내에 '시립은평 실버케어센터'를 운영 중이다. 설치 전 주민 우려와 달리 별다른 불편 사항이 생기지 않고 주민 

    3. 3

      [신간] '너만의 풍차를 찾아라'…자유학기제 앞둔 청소년에게 건네는 35년의 진심

      자유학기제 시행 10년을 넘긴 지금, 현장 교육자가 직접 쓴 진로 안내서가 나왔다. 35여 년간 중학교 교사·교감·교장으로 교단을 지켜온 임하순이 신간 『너만의 풍차를 찾아라』(위즈덤코드)를 펴냈다.이 책은 유망 직업, 연봉 순위, 미래 산업 전망 등 '정보 중심 진로서'가 오히려 청소년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그 원인을 "무엇이 유망한가만 가르쳤지, 무엇이 나를 설레게 하는지는 묻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돈키호테』의 서사를 뼈대로 한 구성도 눈길을 끈다. 책은 다섯 단계의 진로 여정을 '나·세상·경제·표현·미래'로 설계해 꿈과 가치 발견에서 시작해 신문으로 세상 읽기, 용돈 관리와 경제 이해, 글쓰기·말하기로 표현하기, 실천으로 옮기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신문 활용 교육(NIE)과 부록 워크북이 포함돼 자유학기제 진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대 최인철 교수는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은 진로를 말하지만 본질은 행복에 관한 책"이라고 전했다. 필자는 35년간 중학교 교사·교감·교장을 역임한 NIE 1세대 교육 혁신가다.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와 서울글로컬교육연구원 이사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교사행복대학을 수료했으며, 뉴욕 카네기홀에서 정지용의 시 「향수」를 낭송한 교육자이자 시인이기도 하다.『너만의 풍차를 찾아라』, 위즈덤코드, 1만8000원, 308쪽.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