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의 현재·미래 키워드는 '문화도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시전문가 100명 조사
    도시전문가들은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문화도시’를 꼽았다.

    서울연구원은 ‘도시전문가 100명이 본 서울의 미래 키워드’ 조사 결과 현재 서울을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로 ‘문화도시’(73.8점)가 뽑혔다고 7일 발표했다. 이어 역사도시(72.4점) 참여도시(69점) 안전도시(66.2점) 순이었다.

    20년 후 서울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역시 문화도시(89.6점)가 꼽혔다. 안전도시(89.4점) 건강도시(86.4점) 행복도시(85.8점) 역사도시(85.4점)가 뒤를 이었다.

    현재와 비교해 미래 서울에 더 중요해지는 키워드로는 건강도시(26점) 고령친화도시(25.6점) 안전도시(23.2점) 행복도시(22.8점) 재활용도시(22.4점) 돌봄도시(21.2점) 등이 선정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위험 증가와 고령화 추세 속에서 사회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 행복 증진이 더 중요해질 것임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분석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 시대 고령자 주거는 어떻게”…주거정책 혁신 전문가 포럼

        AI(인공지능)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고령자 주거 복지 방안을 논의하는 전문가 포럼이 개최된다. 민간과 정부가 협력해 새로운 주거서비스를 개발하고 시니어하우징, 은퇴자마을, 한국형 노인복지주택...

    2. 2

      미군 이전·GTX…'억대 웃돈' 붙은 의정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역 인근에 최고 48층 아파트 6개 동이 지어지고 있다. 2007년 반환된 미군 기지 캠프 라과디아 부지에 들어서는 ‘더샵 의정부역링크시티’(1401가구)다. 임시 주차장과 ...

    3. 3

      서울 대방·고양 창릉·성남 금토…건설·매입임대 3.7만 가구 공급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올해 전국에서 3만7399가구의 건설·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서울 동작구 대방과 경기 고양 창릉, 과천 지식정보타운 등 수도권 핵심 입지에 2만1449가구를 내놓는다. 임대주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