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헌 등 한옥공모전 수상작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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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28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제2회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시상식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한옥 공모전은 한옥건축부문, 한옥계획부문, 한옥사진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1위인 국토해양부 장관상은 △전남 곡성 한옥펜션 두가헌(건축부문) △타운하우스 형식의 한옥 공동주택을 설계한 ‘긴 한옥’(계획부문) △도시 속 한옥 생활모습을 담은 ‘일상’(사진부문)이 각각 선정됐다.
이들 작품은 한옥 고유의 가치와 미를 공간적으로 잘 표현하고 일상에서도 쉽게 다가가서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도록 진솔함을 담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선정위원회는 설명했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한옥 공모전은 우리나라 전통의 건축자산인 한옥의 가치를 재조명해 고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동시에 한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생활공간으로서의 한옥’이라는 주제로 공모한 결과 한옥건축부문 6점, 한옥계획부문 104점, 한옥사진부문 316점 등 총 426점이 출품됐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전이 한옥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함께 한옥의 가치와 의미를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한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이번 한옥 공모전은 한옥건축부문, 한옥계획부문, 한옥사진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1위인 국토해양부 장관상은 △전남 곡성 한옥펜션 두가헌(건축부문) △타운하우스 형식의 한옥 공동주택을 설계한 ‘긴 한옥’(계획부문) △도시 속 한옥 생활모습을 담은 ‘일상’(사진부문)이 각각 선정됐다.
이들 작품은 한옥 고유의 가치와 미를 공간적으로 잘 표현하고 일상에서도 쉽게 다가가서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도록 진솔함을 담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선정위원회는 설명했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한옥 공모전은 우리나라 전통의 건축자산인 한옥의 가치를 재조명해 고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동시에 한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생활공간으로서의 한옥’이라는 주제로 공모한 결과 한옥건축부문 6점, 한옥계획부문 104점, 한옥사진부문 316점 등 총 426점이 출품됐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전이 한옥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함께 한옥의 가치와 의미를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한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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