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물산, 말레이시아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이 3일 말레이시아에서 5억9600만달러(약 6459억원)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말레이시아 에너지관리위원회가 발주한 공사로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북서쪽으로 350㎞ 떨어진 페낭주 프라이 지역에 복합가스터빈 발전소(최대 용량 1071㎿급)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총 32개월이다.

    삼성물산은 적극적인 글로벌시장 개척을 통해 올 들어서 카타르 도로공사, 몽골 복합개발, 홍콩 지하철, 인도네시아 빌딩 프로젝트 등을 잇달아 수주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아파트 지금 산다면 어디로?"…전문가 콕 집은 곳은 [한경 트렌드쇼]

      "단순한 계획 단계가 아니라 '시공사 선정'이나 '통합심의 통과' 등 눈에 보이는 진척이 있는 재건축 도시정비사업장을 주목해야 한다."필명 '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스마트...

    2. 2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초기 정...

    3. 3

      분상제 적용…서울 '로또 청약' 단지 주목 [청약ABC]

      올해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차익이 큰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만 25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초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