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Real Estate] 한화리조트, 고객맞춤형 특별 회원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분양 단신
    .
    한화리조트는 사계절 수요에 발맞춘 고객 맞춤형 특별 콘도 회원권을 새롭게 한정 분양한다.

    고객 맞춤형 특별회원권은 입회 기간을 10년에서 20년, 연간 이용일수는 20일에서 40일까지 세분화했다. 무기명·기명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여름 성수기 잔여 객실 예약이 가능한 라이트회원권은 1160만원대로 제공한다. 또 휘닉스파크와 라헨느리조트(제주), 마우나오션CC(경주), 오펠골프클럽(영천)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회원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객실 사용료 50% 추가 할인 혜택, 워터피아와 직영리조트 물놀이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용인·설악·제주 플라자CC, 태안 골든베이골프&리조트 등 제휴 골프장 그린피 정액 할인권도 제공한다. 절세 효과를 얻으며 임직원 복리후생용으로 쓸 수 있는 스위트형 법인 무기명 회원권과 골프와 콘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용인프라자CC 복합 회원권도 분양하고 있다. (02)754-0326

    ADVERTISEMENT

    1. 1

      "물가빼면 한국 집값 떨어져"...지난해 3분기 -1.6%

      한국의 실질 주택가격이 지속해서 하락 중이라는 국제기구 통계가 나왔다. 실질 주택가격은 물가 상승분을 제거한 집값으로, 그만큼 집값보다 물가가 더 올랐다는 의미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집값 격차가 큰 데다 한국부동산원 등의 집값 통계는 물가를 반영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2일 국제결제은행(BIS)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한국의 실질 주거용 부동산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6% 하락했다. 지난 2022년 2분기 3.8% 상승에서 3분기 0.5% 하락으로 전환한 뒤 지난해 3분기까지 내리 13분기 연속 내림세다.지난해 3분기 기준 BIS 통계에 포함된 56개국 중 47위에 해당한다. 선진국 평균(0.3%)은 물론 세계 평균(-0.7%)보다 낮았다. 지난해 1분기에는 -2.2%로 50위, 2분기에는 -1.9%로 51위를 기록했었다.집값 상승이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는 와중에 실질 가격은 하락한다는 지표가 나온 것은 국내 집값 통계가 물가를 고려하지 않은 명목 가격 변동이어서다. 한국부동산원이나 KB부동산 등의 통계는 시장에서 거래되는 실거래가나 호가를 기준으로 지수를 산출한다. 물가 상승분과 상관없이 집값 그 자체의 변동만을 보여준다.지방 집값 등은 부진한 상황에서 전체 한국 부동산 가격을 통계로 낸 데 따른 ‘착시’도 있다. 그만큼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어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주간 변동률 기준 지난 한 해 수도권은 누적 3.31% 상승한 반면 지방은 1.08% 하락했다. 전국을 합산한 변동률은 1.0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3분기 기준 실질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북마케도니아다. 상승률이 19.8%에 달해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헝가리(16.1%), 포르투갈(14.7%), 스페인(9.8%),

    2. 2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 선임

      부영그룹은 1일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 등 국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이다. 제18·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입법 역량을 발휘했을 뿐 아니라 민선 7기 광주시장을 역임하며 ‘광주형 일자리’ 성공 등 현장에서 행정력과 정책 추진력을 증명해 온 바 있다.부영그룹은 "이 신임 회장이 부동산·건설 정책은 물론이고 행정 및 경제 전반에 걸친 깊은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혁신가인 데다 그룹의 내실을 다지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을 선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할 것"이라며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부영그룹이 그동안 쌓아온 건실한 경영의 토대 위에서 국민 주거 안정이라는 국가적 요구에 부응하고 더욱 신뢰받는 글로벌 국민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영연 기자 

    3. 3

      "더 떨어질 것 같아요"…집 사려던 40대 직장인 결국 [현장+]

      "최상급지인 강남에 매물이 쌓이면서 가격이 무너지면 여기가 버티겠어요? 조금 더 기다려보려고요. 곧 떨어지지 않겠어요?"성동구 왕십리뉴타운 일대 아파트 매수를 고민 중인 40대 직장인 A씨는 이 같이 말하며 당분간 관망하기로 마음을 정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지금 아니면 못 산다'는 분위기에 쫓기듯 집을 보러 다녔지만, 최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의 가격 하락 소식을 접한 뒤 생각이 바뀌었다.A씨는 "급매물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현장을 찾았는데, 매수자 우위 시장으로 확실히 넘어오는 것 같다"며 "최상급지부터 매물이 쌓이고 있으니 성동구도 곧 본격적인 가격 조정이 오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를 견인한 이른바 '한강 벨트(마포·성동·광진)' 지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불패'로 여겨지던 강남 3구와 용산구의 매매가가 하락 전환하면서, 그 온기가 전해지던 마포와 성동 일대에도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자'는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이다. 강남 3구·용산 일제히 하락 전환…한강벨트도 관망세로지난달 2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23일 기준)에 따르면, 서울 핵심지로 꼽히는 강남 3구와 용산구의 아파트값이 일제히 하락 전환했다. 강남구가 0.06% 떨어지며 하락 폭이 가장 컸고, 송파구(-0.03%), 서초구(-0.02%), 용산구(-0.01%)가 그 뒤를 이었다.서울 부동산 '심장부'가 흔들리자 인접한 한강벨트 지역 부동산 시장도 즉각 반응하고 있다. 현장 중개업소들에 따르면 집을 보러 오는 문의는 꾸준하지만, 실제 계약서 도장을 찍기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