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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매물마당] 용인시 상현동 1층 상가 7억8000만원 등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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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수익 670만원, 양재역 수익형 다가구주택 17억원
    -월 수익 500만원, 광교신도시 수익형 병원 상가 9억2000만원
    -월 평균 매출 7000만원 이상, 의정부시 수익형 모텔 39억원
    -월 수익 700만원 가능, 청담동 패션특구 빌딩 17억원
    서울 대치동 사옥 및 임대용 빌딩=코엑스 현대백화점 맞은편 테헤란로변 대지 1230㎡, 연면적 9730㎡의 지하 5층~지상 17층 건물. 내외관이 수려한 신축 빌딩으로 교통 편리한 역세권에 위치해 사옥용으로 적합. 기업 자금사정상 급매. 550억원. 010-3667-3985

    서울 논현동 역세권 투자 및 수익형 빌딩=학동역 도보 2분 거리 대지 1300㎡, 연면적 3500㎡의 7층 건물. 보증금 8억원, 월 8500만원에 임대 중. 230억원. (02)512-7533

    서울 명동역 수익형 빌딩=4호선 명동역 출구 앞 대지 250㎡, 연면적 2400㎡의 12층 규모 건물. 보증금 10억원, 월 9000만원에 전 층 공실 없이 임대 중. 연 수익률 7%대. 내외관 수려하고 입지여건 양호해 수익형으로 적합. 163억원. (02)512-8874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역 사옥 신축 부지=남부터미널역 도보 5분 거리 35m 대로변 대지 810㎡. 전후면 도로에 접한 부지로 사옥용 건물 신축하기에 적합. 시세 3.3㎡당 6000만원 선보다 낮은 3.3㎡당 4500만원에 급매. 108억원. (02)3446-8100


    서울 홍익대 중심상권 수익형 신축 빌딩=지하철 도보 3분 거리 대지 505㎡, 연면적 1670㎡의 7층 신축 건물. 보증금 4억4000만원, 월 4000만원에 임대 가능. 내외관이 수려한 신축 빌딩으로 수익형으로 적합. 70억원. (02)512-1260

    용인시 수지 상현동 1층 횟집 상가(사진)=1만2000여가구 대로변 코너 5층 상가건물의 1층 출입구 코너 점포 218㎡. 보증금 8000만원, 월 450만원에 횟집으로 임대 중. 융자 3억원, 실투자금 4억원. 연 수익률 11%. 3.3㎡당 1200만원에 급매. 7억8000만원. (031)262-4533

    광교신도시 수익형 병원 점포=대단지 아파트 사거리 코너 근린상가 건물의 2층 점포. 보증금 1억5000만원, 월 500만원(부가가치세 별도)에 10년간 장기 임대계약. 융자 3억원, 실투자금 4억7000만원. 연 수익률 9%. 급매 9억2000만원. (031)202-4444

    서울 양재역 수익형 다가구주택=양재역 도보 7분 거리 대지 231㎡, 496㎡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 보증금 1억원에 월 수익 670만원. 임대수익 및 투자용으로 적합. 급매가 17억원. (02)557-2244

    서울 미아 역세권 수익형 원룸(사진)=미아역 도보 5분 거리 코너 대지 312㎡, 연면적 807㎡의 최근 신축한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 융자 8억원, 보증금 5억5000만원, 월 수익 1450만원. 연 수익률 12%대. 대학생 및 직장인 임차수요 풍부. 24억원. 010-5268-1476

    서울 강남역 수익형 신축 빌딩=대지 410㎡, 연면적 2050㎡의 지하 3층~지상 6층 건물. 유동인구 풍부한 강남역 먹자상권에 위치. 융자 50억원, 실투자금 77억원. 보증금 7억6000만원에 월 수익 6000만원 선. 연 수익률 6% 이상. 기업 구조조정 급매물. 135억원. 010-4619-3733

    서울 강남대로변 상업지역 신축 부지=강남대로변 상업지역 대지 264㎡. 명도 가능. 용적률 800% 적용, 연면적 2839㎡의 지하 3층~지상 14층 규모로 신축 가능. 보증금 8억원에 월 수익 5600만원, 총 비용 95억원, 신축 건물 매가 130억원 예상. 62억원. 011-729-0134

    서울 강남 역세권 대로변 빌딩=지하철 도보 2분 거리 대로변 대지 396㎡, 연면적 850㎡의 4층 건물. 1층은 유명 브랜드 음식점, 2~4층은 사무실로 임대 중. 시세보다 30%가량 낮은 3.3㎡당 4600만원에 급매. 55억원. (02)525-8255

    의정부시 수익형 모텔=상업지역 모텔 밀집지역 대지 580㎡, 연면적 1340㎡의 7층 모텔 건물. 작년에 리모델링해 내외관이 수려함. 파티룸 4개 포함, 32객실. 월평균 매출 7000만원 이상, 월 순수익 4000만원 선. 39억원. (02)542-1151

    서울 서교동 홍대 중심상권 신축 부지=먹자상권 중심가 대지 323㎡. 상권이 활발하고 확장 추세에 있어 투자용으로 적합. 신축 시 보증금 3억4000만원, 월 2500만원에 임대 가능. 시세 40억원 선보다 낮은 32억원에 급매. (02)512-7197

    서울 청담동 패션특구 빌딩=지하철 도보 5분 거리 대지 137㎡, 연면적 250㎡의 4층 건물. 보증금 2억원에 월 수익 700만원 가능. 투자용, 수익용, 소형 사옥용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 급매 17억원. (02)512-7255

    (1㎡ = 0.3025평 )

    한경 매물마당 상담·문의 : (02)3277-9966 landpl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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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초기 정비구역 지정 단계에서 매입할 경우 조합 설립 이후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다만 사업 지연 등 변수가 많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서울 작년에만 정비구역 76곳 지정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새로 지정된 정비구역이 총 76곳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재개발 구역은 40곳, 재건축은 36곳이다. 최근 3년간 서울에서 새로 지정된 재개발 구역은 총 86곳에 달한다. 2022년 11곳이었던 정비구역 지정 규모가 2023년 20곳, 2024년 26곳 등으로 늘어나고 있다. 정비 사업 절차상 조합 설립 이전 단계에 있는 사업장은 ‘초기 단계’로 분류된다. 재개발 절차가 많이 진행됐거나 기존 아파트를 사는 것보다 적은 비용으로 투자자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따르면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재개발 구역은 송파구 마천5구역, 양천구 신월1구역, 마포구 염리5구역, 성북구 종암9구역 등이 있다. 정비구역 지정 단계인 곳으로는 용산구 청파제2구역, 영등포구 당산1구역, 서대문구 충정로1구역, 종로구 창신동 일대 등이 꼽힌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 “초기 정비사업장은 남은 절차가 많아 최소 15년은 보유해야 한다”며 “먼저 입지를 따져보고 지분 쪼개기 여부 등을 확인해 사업성을 잘 살피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은평구 응암동 755 일대 재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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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차익이 큰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만 25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초구 반포주공 1단지 1·2·4주구를 재건축한 ‘디에이치클래스트’가 상반기 공급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35층, 50개 동, 5007가구 규모다. 이 중 18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단지 내 오페라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다음달 잠원동에서는 ‘오티에르반포’가 분양된다. 포스코이앤씨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를 강남권에 처음 적용하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251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7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수도권 지하철 7호선 반포역이 가깝다. 후분양 단지로 3월 입주 예정이다. 한 달 내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을 모두 내야 한다. 방배13구역을 재건축한 ‘방배포레스트자이’도 상반기 나온다. 전체 2217가구 중 54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시공은 GS건설이 맡는다. 서초동 신동아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드서초’도 1161가구 중 56가구가 분양될 계획이다. 전용면적 59㎡ 분양가가 18억~19억원대다. 시공사는 DL이앤씨다. 청약 경쟁은 치열할 전망이다. 작년 11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초구 반포동에서 공급한 ‘래미안트리니원’은 1순위 23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만4631개의 통장이 몰렸다. 시세 차익만 수십억원에 달해 평균 경쟁률(1순위 청약)이 237.53대 1을 기록했다.오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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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지금, 공공이 다시 주택 공급의 중심에 서야 하는가주택 문제는 통계로 설명되지만, 체감은 일상에서 발생한다. 전·월세 불안, 반복되는 주거 이동, 미래 계획의 유예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다. 이재명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 특히 공공주택 비중 강화를 부동산 정책의 핵심으로 설정한 배경도 여기에 있다.그동안 한국의 주택 시장은 민간 주도 공급과 자산 논리에 과도하게 의존해 왔다. 공급이 위축될 때 가격은 급격히 상승했고, 그 부담은 항상 무주택자와 취약계층에게 먼저 전가됐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규제 강화나 금융 조정만으로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어렵다. 공공이 직접 공급에 개입하는 것은 이념적 선택이 아니라 정책적으로 가장 현실적인 대응이다.대규모이면서 지속적인 공급은 시장에 명확한 신호를 준다. 주택은 희소한 투기 자산이 아니라, 사회가 책임지고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라는 메시지다. 공공임대 비중 확대: ‘복지 주택’을 넘어 보편적 주거 인프라로공공임대주택은 오랫동안 특정 계층을 위한 보조적 주거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1인 가구 증가, 비혼과 고령화, 불안정한 고용 환경 속에서 주거 불안은 더 이상 일부 계층의 문제가 아니다. 공공임대는 이제 사회 전체의 위험을 완화하는 주거 안전망에 가깝다.이재명 정부가 공공임대 비중 확대를 분명히 한 것은 주거를 선별적 복지가 아니라 보편적 권리로 다루겠다는 정책적 판단이다. 장기 거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변동 위험이 낮은 주택을 일정 규모 이상 확보하지 않으면, 주거 불안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양과 질의 균형이다. 공공임대가 ‘차선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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