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1주일 만에 계약률 85%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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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충남 천안 차암동에 분양 중인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가 당첨자 계약 1주일 만에 전체 1052가구 중 892가구가 계약을 마쳐 계약률 85%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지난달 진행한 일반 청약에서 전용면적 74㎡가 3순위에서 5.57대 1을 기록하는 등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했고 저렴한 분양가로 선보인 데다 삼성전자 등 산업단지와 가까운 아파트여서 초기 계약률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중도금 60%에 대해 전액 무이자 대출도 제공한다.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전용 59~84㎡ 1052가구 대단지로 지역주택조합사업 방식을 도입해 분양가가 3.3㎡당 600만원대로 인근 두정·백석지구의 분양가(700만~800만원대)보다 저렴하다. 삼성전자와 삼성SDI 천안사업장이 1㎞ 거리에 있으며 천안유통단지와 백석산업단지도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041)569-9966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지난달 진행한 일반 청약에서 전용면적 74㎡가 3순위에서 5.57대 1을 기록하는 등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했고 저렴한 분양가로 선보인 데다 삼성전자 등 산업단지와 가까운 아파트여서 초기 계약률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중도금 60%에 대해 전액 무이자 대출도 제공한다.
천안 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전용 59~84㎡ 1052가구 대단지로 지역주택조합사업 방식을 도입해 분양가가 3.3㎡당 600만원대로 인근 두정·백석지구의 분양가(700만~800만원대)보다 저렴하다. 삼성전자와 삼성SDI 천안사업장이 1㎞ 거리에 있으며 천안유통단지와 백석산업단지도 가까워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041)569-9966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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