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 '진대제 펀드'가 지분 34.74% 확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명 '진대제 펀드'로 불리는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는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코다코의 주식 등 919만9325주(지분 34.74%)를 보유하고 있다고 6일 공시했다.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는 운용펀드(코에프씨 스카이레이크 그로쓰챔프2010의5호 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코다코의 전환사채(CB) 919만9325주와 신주인수권표시증서(워런트) 158만278주 등를 장외에서 매수했다.
워런트와 CB의 취득단가는 각각 1999원, 2625원이며 이 중 워런트 매매는 인귀승 코다코 대표와 맺은 것으로 오는 16일 실제 거래될 예정이다.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는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설립해 투자회사로 유망한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는 운용펀드(코에프씨 스카이레이크 그로쓰챔프2010의5호 사모투자전문회사)를 통해 코다코의 전환사채(CB) 919만9325주와 신주인수권표시증서(워런트) 158만278주 등를 장외에서 매수했다.
워런트와 CB의 취득단가는 각각 1999원, 2625원이며 이 중 워런트 매매는 인귀승 코다코 대표와 맺은 것으로 오는 16일 실제 거래될 예정이다.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는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설립해 투자회사로 유망한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