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인천 구월·부산 명지 등 분양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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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신동아건설이 공급하는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인 ‘강동역 신동아파밀리에’의 청약을 받는다.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통풍이 잘 되도록 하고, 주거동과 상업동을 분리하는 등 기존 주상복합 아파트의 문제점을 줄인 ‘아파트형 주상복합’이다.
한화건설은 서울 중계동 제일주택을 재건축한 ‘중계2차 한화 꿈에그린 더 퍼스트’ 9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자양동에서는 대형 오피스텔 ‘광진아크로텔’도 분양에 들어간다. 지방에선 부산 우동1구역을 재개발한 ‘해운대 센텀 두산위브’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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