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1711가구 이번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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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오는 16일 김포 한강신도시에 들어서는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청약을 시작한다. 1711가구 대단지로 한강신도시 민영아파트 중 최대 규모다. 전용면적 68~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됐으며 84㎡는 5개 타입으로 선보인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970만원 수준이다. 입주는 2014년 5월 예정이다.
이수건설은 13일 경북 안동시 태화동에 짓는 ‘브라운스톤태화2단지’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114가구가 들어선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616만원 선이며 입주는 2014년 2월 예정이다.
현대산업개발은 16일 안산시청 인근인 한양빌딩 사거리에 ‘안산아이파크’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을 준비한다. 모델하우스는 마련됐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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