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000만원에 2채 소형 오피스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동산 경기 침체로 시장회복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부담이 적은 물건들 중심으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소형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은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처로 인식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소형오피스텔은 서울권을 탈피하여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서울을 고집한다면 투자금액대비 수익률이 적게나오는 현상이 있는 반면 동탄신도시에 위치한 메트로하임은 월세가 매달 안정적으로 나오고 개별등기가 되며 동탄신도시 상업지구의 개발호재와 주변의 삼성반도체 및 한림대병원 개원예정을 확정으로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곳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메트로하임은 실속형 인테리어로 2명도 충분히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 있으며 32인치 LED TV 전자렌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인덕션레인지등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들이 구비되어 세입자들은 편히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해주며, 인근에 삼성반도체와 한림대병원 개원예정이 있기 때문에 임대를 놓기에 더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5000만원에 2채 소형 오피스텔
    주변에는 엔터식스 쇼핑몰·CGV·홈플러스 등이 입점해 있는 복합쇼핑문화공간 메타폴리스와 센트럴파크가 인접해 있으며, 한림대학병원과 국제고등학교가 들어서 국내 어느 도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프리미엄 자족시설들로 투자 가치를 더 높이고 있다.

    또한 수도권 고속철도(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서울-용인 고속도로가 서울과의 접근성을 높여 서울 강남권까지 20분 진입이 가능하게 하고, 신설예정인 분당선 연장 동탄역에는 경기 남부지역의 교통 허브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복합환승센터’ 설치가 추진되고 있어 사통발달 최적의 교통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는 2월 24일 계관한 상태이고 2월 25일부터 청약 접수를 시작했다. 계약은 오는 3월 9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문의: 1877-8886

    ADVERTISEMENT

    1. 1

      아파트서 자동경로조정...현대건설-현대차 AI 모빌리티 협력

      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신규 개발사업 확대 등 복잡해진 이동 수요를 맞추기 위한 ...

    2. 2

      직장 괴롭힘, 갑질 의혹…국토부,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에 시정권고

      국내 최대 건설 전문 금융기관인 건설공제조합이 이른바 ‘갑질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nb...

    3. 3

      "지자체 시정명령 무효가능"…오피스텔 기획소송에 '제동'

      오피스텔과 생활형숙박시설 등 준주택을 분양할 때 일부 설명을 누락했더라도 사업자가 이를 바로 잡았다면 시정명령 자체가 무효라는 대법원판결이 나왔다. 사안의 경중과 관계없이 시정명령 자체를 문제 삼아 분양계약 해제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