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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 신입사원, 장애우 돕기 사랑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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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 신입사원, 장애우 돕기 사랑나눔행사
    쌍용건설은 신입 사원들이 장애우들을 에버랜드로 초청해 사랑나눔행사를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신입사원들은 경기 광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 마을의 장애우 11명과 놀이기구, 사파리 체험, 동물 뮤지컬 공연 관람 등을 함께했다. 이동이 불편한 장애우들을 일일이 업어주고, 식사를 도와주는 등 나눔 봉사를 몸소 체험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김경석(28) 씨는 “장애우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은 저를 건강하게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며 “오늘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우 친구들의 소망이 담긴 건축물을 짓는 건설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2년 공채를 통해 채용할 150명중 상반기 입사한 22명의 신입사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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