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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부담 공기 축소해 수익률 높이는 도시형생활주택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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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신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모듈화된 자재로 건축함으로써 금융부담과 공사기간을 축소, 수익률을 높이는 새로운 유형의 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한 설명회가 열린다.

    한국경제신문은 소형주택 전문업체인 수목건축, KB부동산신탁, 포스코A&C와 함께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2 도시형생활주택 신상품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에선 도시형생활주택 신상품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신상품은 부동산신탁으로 금융부담을 줄이고 공장에서 표준화시켜 제작한 건축자재를 조립하는 모듈러(공업화) 공법을 적용해 투자수익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일본 부동산 임대관리업체 아파망숍의 임대관리시스템도 국내에서 처음 소개된다.

    서용식 수목건축 대표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주거문화의 방향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600명 선착순 모집. 문의는 수목건축 홈페이지(www.soomok.com)나 전화 (02)578-3777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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