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릴 리비아 국가과도위원장, 대우건설 운영병원에 감사ㆍ격려 입력2011.11.12 04:45 수정2011.11.12 04: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스타파 압둘 잘릴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NTC) 위원장(왼쪽)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대우건설이 지어 운영 중인 벵가지중앙병원을 찾아 이상일 대우건설 현지소장과 기념촬영했다. 내전 상황에서도 철수하지 않고 병원을 운영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우건설은 2월 리비아 사태 이후에도 총 32명을 상주시켜 부상을 입은 시민들과 군인들을 치료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출 조였는데 왜"…8억 벽 깨고 신고가 터진 지역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비규제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에 따른 풍선효과를 받으면서다. 1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의 매매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2 '대출 안 나오잖아'…수도권 소형 아파트 '쏠림' 심화 수도권 청약 시장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평형 아파트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부동산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자금 마련 부담이 비교적 적은 소형 평형대에 수요자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17일 부동산... 3 강남 수억씩 '뚝뚝' 떨어지는데…강북 신고가 속출하는 이유 오는 5월9일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강남권 집값이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등 강남 3구가 일제히 하락 전환 한 뒤 3주째 하락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 고가 아파트 단지에서는 직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