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대문 옛 화양극장 25층 관광호텔로 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열어 지하철5호선 서대문역 인근에 345실 규모의 25층짜리 관광호텔을 짓는 내용의 '마포로4구역 9-2지구 관광숙박시설 신축 공사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내년에 착공, 2014년 완공 예정인 이 호텔은 미근동 163일대 997㎡ 부지에 지하 4층~지상 25층 연면적 1만3662㎡ 규모로 지어진다.

    위원회는 자양동 236 일대에 아파트 843가구를 짓는 내용의 '자양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안'과 효창동 13일대에 아파트 484가구를 건립하는 내용의 '효창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을 통과시켰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초기 정...

    2. 2

      분상제 적용…서울 '로또 청약' 단지 주목 [청약ABC]

      올해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차익이 큰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만 25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초구...

    3. 3

      [공간 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

      왜 지금, 공공이 다시 주택 공급의 중심에 서야 하는가주택 문제는 통계로 설명되지만, 체감은 일상에서 발생한다. 전·월세 불안, 반복되는 주거 이동, 미래 계획의 유예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