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세종시 임대아파트 설명회 입력2011.10.24 17:15 수정2011.10.25 01:23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24일 열린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세종시 첫마을 공공임대 아파트 설명회가 참석자들이 적어 썰렁하다. 공공임대 입주는 내년 1월이지만 행정기관 이전은 12월이어서 살지도 않으면서 1년치 임대료와 관리비를 내야 한다는 부담이 공무원들의 저조한 참석을 가져왔다는 지적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2 분상제 적용…서울 '로또 청약' 단지 주목 [청약ABC] 3 [공간 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