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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광안리에 928가구…'쌍용 예가 디오션'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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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광안리에 928가구…'쌍용 예가 디오션' 내달 분양
    부산 광안리에 중소형 위주 대단지 고층 아파트가 들어선다.

    쌍용건설은 부산 광안동에 '광안동 쌍용 예가 디오션'(조감도) 928가구를 다음달 초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용면적별로 △59㎡ 39가구 △84㎡(A~G형 7개 타입) 765가구 △112㎡ 90가구 △113㎡ 30가구 △153㎡ 3가구 △161㎡ 1가구다. 84㎡ 이하가 전체의 87%다. 부산 수영구 최고층인 43층으로,광안리해수욕장 광안대교 오륙도는 물론 서쪽 황령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회사 측은 3.3㎡당 분양가를 바다 조망이 가능한 주변 단지보다 200만원가량 낮은 950만~1000만원 선으로 책정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진도 6.5~7의 지진에 견딜 수 있는 내진 설계와 함께 화재 등을 대비, 동별로 피난 안전층도 마련한다"며 "부산지하철 2호선 광안역이 근처에 있고,남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080)037-0777

    부산=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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