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담철곤 오리온 회장 징역 3년 선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0억원대 회삿돈을 횡령ㆍ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고가의 미술품을 법인 자금으로 구입해 자택에 장식품으로 설치한 혐의와 중국 자회사를 헐값에 팔아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 등 대부분의 공소 사실을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또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그룹 전략담당 사장 조모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을, 위탁받은 그림을 담보삼아 수십억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기소된 서미갤러리 홍송원 대표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집행유예 4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담 회장은 고가 미술품을 법인자금으로 매입해 자택에 장식품으로 설치하는 방법 등으로 총 226억원을 횡령하고 74억원을 유용한 혐의로 지난 6월 구속기소됐습니다. 어예진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김남주 현명한 아내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 ㆍ남규리 옆 남자는 누구? ㆍ역시 소녀시대...하루만에 478만 클릭 ㆍ[포토]산악인 박영석 대장,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등정 중 실종 ㆍ[포토]박하선 두고 두 남자 서지석 vs 고영욱의 사랑 쟁탈, 승자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예진

    ADVERTISEMENT

    1. 1

      스타벅스에선 못 쓴다…'피해지원금' 사용처 어딘지 보니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전쟁 추가경정예산의 핵심은 소득 하위 70%에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다. 지난해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지급 방식, 사용처가 거의 비슷하다. 피해지원금은...

    2. 2

      "마트 가는 거 포기할래요"…휘발유 1900원 돌파에 외출 공포

      "기름값 1900원 찍은 거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마트 세일한다고 전단지가 왔는데, 왕복 기름값이 할인 폭보다 더 커요. 그냥 '냉장고 파먹기'나 하렵니다. 무서워서 장 보러 가겠나요?"이란 사...

    3. 3

      '쉬었음 청년'에 훈련수당 월 30만~50만원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추가경정예산에서 ‘쉬었음’ 청년들의 고용시장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수출바우처와 맞먹는 규모의 재원을 ‘K-뉴딜 아카데미’에 투입한다. 대기업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