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안 아이파크' 모델하우스 북적 입력2011.10.16 16:54 수정2011.10.17 02: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산업개발의 '도안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16일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회사 측은 14일 개관 이후 사흘간 2만여명이 찾았다고 밝혔다. /현대산업개발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남 수억씩 '뚝뚝' 떨어지는데…강북 신고가 속출하는 이유 오는 5월9일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강남권 집값이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등 강남 3구가 일제히 하락 전환 한 뒤 3주째 하락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 고가 아파트 단지에서는 직전... 2 "시세 18억짜리 집이 9억이래"…청약자 20만명 '우르르' [돈앤톡] 서울 영등포구에서 최대 9억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아파트가 이른바 ‘줍줍’(무순위 청약)으로 나왔습니다. 간만에 찾아온 ‘로또 청약’에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렸습니... 3 도쿄 부동산 새 투자공식…신축 대신 구축 아파트 산다 [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최근 일본 도쿄 주거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신축 아파트가 아니라 기존 아파트가 시장의 중심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분양가가 빠르게 상승하고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과거에는 신축의 대체재로 여겨지던 기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