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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완디앤시 등 25곳 재건축 정비업체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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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컨앤시티 태완디앤시 등 서울지역 25개 재개발 · 재건축 정비업체가 퇴출당한다. 서울시는 217개 정비사업 업체를 일제 점검해 징계 사유가 적발된 26곳 가운데 25곳을 등록취소하고,한 곳은 6개월 업무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9일 발표했다.

    등록취소 사유는 소재지 불명(11곳),자본금 미달(3곳),자료 미제출(3곳),자진반납(4곳),기타(4곳) 등이다. 퇴출 업체는 서울시 전체 등록업체의 11.5%에 이른다. 이들 중 등록증을 자진 반납한 4곳을 제외한 나머지 21개 사는 향후 2년간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이 제한되며,정비업체 대표나 임직원이 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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