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한강로에 LG유플러스 본사 입력2011.09.29 17:28 수정2011.09.30 02: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한강로3가 65의 228 일대 4616㎡ 규모의 '용산 1종 지구단위계획구역'에 LG유플러스 본사 사옥을 짓는 개발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이 건물 1층에는 지역 주민을 위한 정보기술(IT)도서관이 설치된다. 마포로 1구역 44의 3지구 도시환경정비구역 변경안도 통과돼 최고 70m 높이의 오피스빌딩이 들어설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강변 알짜단지 재건축…마포 도화우성 1627가구로 탄생 서울 마포구 도화동은 지하철역과 가까운 한강 변 입지인데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받아 왔다. 언덕 지형에, 지어진 지 오래된 아파트가 많은 것이 원인이다. 최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곳 단지들이 하나둘씩 재건축에 속도... 2 전세금반환소송, 2개월 전 '통지'만 하면 안된다 [아하! 부동산 법률] 전세 분쟁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은 "계약은 끝났는데요"라는 하소연입니다. 만기일이 지나면 전세보증금도 당연히 돌아올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무에서 전세금 분쟁은 '종료(만기)'가 아니라 '... 3 그 비싼 반포 집 경매 가는데…60대 집주인 평온했던 이유 [돈앤톡]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거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고가주택을 팔기 위해 고의로 경매를 일으키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내놓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