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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까지 3만8000가구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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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라ㆍ광교 등 중소형 79%
    국토해양부는 7~9월 석 달간 전국적으로 입주하는 아파트는 총 3만8815가구로 조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4~6월 입주예정 물량 4만8700여가구보다 약 1만가구 줄어든 규모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1346가구(서울 3654가구 포함)로 전체의 55%를 차지하며 지방이 1만7469가구다.

    월별로는 7월 1만6210가구,8월 8753가구,9월 1만3852가구 등이다.

    7월에는 서울 은평 1070가구,인천 청라 1284가구,김포 한강 1250가구 등 입주량이 많다. 8월에는 파주 운정 700가구,판교 948가구 등에서 입주가 시작된다. 9월에는 인천 청라 1767가구,광교 1188가구,광명 1267가구 등 대규모 단지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총 3만740가구로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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