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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 한강신도시 중도금 대출 '통큰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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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은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 푸르지오 아파트를 분양받아 다음달까지 계약하면 중도금 대출의 가산금리를 전액 회사에서 부담하는 '통큰 금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중 은행의 대출 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CD) 등의 기준금리에 각종 비용과 신용도 등이 반영된 가산금리가 붙어 결정되는데 조기 계약자에 한해 CD 금리 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금리를 모두 회사에서 부담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중도금 대출에 CD 금리만 적용하는 것은 대형 건설사로는 처음"이라며 "계약자의 대출 이자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대우건설은 한강신도시 푸르지오의 3.3㎡ 당 평균 분양가를 주변 시세 및 같은 한강신도시 내 다른 단지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930만원으로 책정했다. 대우건설은 15일 김포 사우동 신사우삼거리에 견본주택을 열고 오는 20일부터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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