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114㎡ 시프트 406채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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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마천·강일2 등 4곳
전용면적 85㎡가 넘는 시프트(장기전세주택) 406채가 일반 분양된다.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마천,강일2,신정3,천왕 등 4곳에서 전용 114㎡ 시프트 406채를 일반 분양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공급물량은 시프트로 공급됐다 수요자가 없어 분양으로 전환된 366채와 철거민 특별분양 후 남은 40채다. 모두 114㎡ 중대형으로 △마천지구 1 · 2단지 113채 △강일2지구 1 · 2 · 3단지 94채 △신정3지구 1 · 2 · 3 · 5단지 192채 △천왕지구 2단지 7채 등이다.
분양가는 마천지구가 5억2642만~5억9530만원으로 가장 비싸다. 강일2지구는 5억1238만~5억8461만원,신정3지구는 4억3535만~4억8903만원,천왕지구는 4억3603만~4억7065만원이다.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공급 물량의 절반은 청약가점제를 적용하고,나머지 절반은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청약접수는 다음 달 7,8일(특별분양)과 21~24일(일반분양)이며 청약예금 가입은행이나 금융결제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청약예금 가입은행을 찾아 접수해도 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5일,계약 기간은 5월2~4일이다. 1600-3456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이번 공급물량은 시프트로 공급됐다 수요자가 없어 분양으로 전환된 366채와 철거민 특별분양 후 남은 40채다. 모두 114㎡ 중대형으로 △마천지구 1 · 2단지 113채 △강일2지구 1 · 2 · 3단지 94채 △신정3지구 1 · 2 · 3 · 5단지 192채 △천왕지구 2단지 7채 등이다.
분양가는 마천지구가 5억2642만~5억9530만원으로 가장 비싸다. 강일2지구는 5억1238만~5억8461만원,신정3지구는 4억3535만~4억8903만원,천왕지구는 4억3603만~4억7065만원이다.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공급 물량의 절반은 청약가점제를 적용하고,나머지 절반은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청약접수는 다음 달 7,8일(특별분양)과 21~24일(일반분양)이며 청약예금 가입은행이나 금융결제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청약예금 가입은행을 찾아 접수해도 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5일,계약 기간은 5월2~4일이다. 1600-3456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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