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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 맞은편에 아파트 494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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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서울숲 맞은편 중랑천 인근의 응봉동 일대에 아파트 494채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응봉제1주택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을 비롯,△신촌지구 제1종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 △용마산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관련 제1종지구단위계획안을 심의 가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응봉동 193의 162 일대 3만5587㎡엔 노후 단독·다세대주택을 헐고,용적률 218%를 적용받아 최고 17층 높이의 아파트 494채가 건립된다.

    지하철2호선 이대역과 신촌역이 인접한 대현동 104의 5 일대 1774㎡에는 용적률 797.87%를 적용받아 지하 7층,지상 21층 규모의 오피스텔 1개동이 들어서며,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세권에 위치한 면목동 371의 일대 9502㎡의 노후 단독·다세대주택은 장기전세주택 84채,일반분양 215채 등 총 299채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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